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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락해서 두개골이 거의 깨져 부종도 심한 시신이

아무래도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09-05-27 03:31:02
신문기사를 보니 권여사님이 염할 때 평화롭게 자는 거 같았다라고 나오던데

대체 말이 됩니까?

거의 사람의 얼굴이 아닐텐데...


부종은 하루 이틀 사이엔 점점 더 심해지죠.

가라앉을려면 오랜 시일이 걸립니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의사가 사망선고도 하기 전

1보 기사에서 사망, 자살이 확정된 듯 기사냈고, 음독 추정했어요..

시신의 얼굴이 자는 듯 평화로왔다면 사인이 두개골 파열이 아니라 독살이 맞는 게 아닌가요?

미스테리
IP : 121.169.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지연..
    '09.5.27 3:33 AM (115.139.xxx.104)

    네..추락사일경우 시신이 정말 참담하다 하더군요..

  • 2.
    '09.5.27 3:40 AM (71.245.xxx.92)

    혹시 가족이나 지인중 사고로 돌아가신 분 염하는거 보신적 있으세요?.
    사고로 돌아가셔도 주무시는듯 편안한 모습인 분도 계세요.
    사고로 돌아가시면 얼굴이 무서울거라 지레짐작하시는데 그렇지만도 않아요.
    암으로 고통많이 받으시다 돌아가신 분도 돌아가신후 입관할때보니 아주 평안해 보였어요.
    아마 살아 생전 근심,걱정 짐들을 모두 놓으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 3. 그건
    '09.5.27 3:46 AM (211.179.xxx.109)

    노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그저 의례적인 말이 아닌가 싶어요.
    고인이 된 사람에게 잠든듯 편안해 보였다라는건 상당히 좋은 표현이잖아요.

  • 4. 아무래도
    '09.5.27 3:47 AM (121.169.xxx.251)

    추락사의 시신도 봤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하는지?

  • 5. 저도 그게
    '09.5.27 7:32 AM (220.70.xxx.169)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의라 생각했어요..
    어제 제 언니와도 그 부분에 대해 얘기했는데
    정말 볼 수 없을 지경이었다고 해도
    '눈뜨고 볼 수 없었다' 이런 표현 할 수 있을까요?
    저라도 '편안한 모습이었다' 이렇게 표현했을거 같아요.
    그저 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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