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최선을 다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칼자루는 경찰이 쥐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의혹을 제기하고 그것을 해소시켜달라고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노무현대통령이 자살을 하셨어도 정치적 '타살'이고, 타살이어도 '타살'인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돌아가셨습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그 의미를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관건일겁니다. 또 다른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기보다는 무게중심을.... 우리모두가 어떻게 그 분의 뜻을 이어갈 것인가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표를 뚜렷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우리의 자멸을 원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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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어도 타살이고 타살이어도 타살입니다.
pp. 조회수 : 231
작성일 : 2009-05-27 03:33:20
IP : 211.176.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7 3:39 AM (59.7.xxx.115)도대체 뭐가 소모적 논쟁이란 말씀이신지요?
노 전 대통령님 서거가 투신이 아니라 의문사가 되어버렸는데.....
믿던 사실이 사실이 아니게 되어 버린 겁니다.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2. 맞네요
'09.5.27 4:01 AM (118.223.xxx.101)이제서야 이해했어요. 정말 타살이든 자살이든 다 타살 맞구요~ 조선일보 농간에 휘둘리면 안되겠네요~
3. 펜
'09.5.27 4:11 AM (121.139.xxx.220)이러나저러나 타살 맞습니다.
하지만요, 정치적 타살이 아닌 명백한 가해자가 있는 타살이라면,
그 파장은 '정치적 타살'에 비할 바가 못된다고 봅니다만.
정치적 타살은 만회할 기회라도 있지만, 법적 처벌이 가능한 타살이라면..
뭐..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그리고요, 전 좃선의 물타기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좃선 기사 보기 전에, 펌 글 보고 확신을 갖게 되었으니까요.
여전히 동기 부분에 있어선 쬐끔 미심쩍지만,
그건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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