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참여정부 기간동안 대통령님의 옆에서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
제 인생에서 참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가실 줄 알았다면,
봉하마을에 내려가서 한번이라도 뵐 것을..
수욕정이풍부지라고 하더니...
이제 세상의 모든 것은 잊으시고
부디 훨훨...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ama 조회수 : 112
작성일 : 2009-05-23 10:02:05
IP : 118.220.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효
'09.5.23 10:03 AM (121.88.xxx.149)저도 봉하마을 함 내려가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있었건만...우째 이런일이..
믿기지가 않아요.2. 아직
'09.5.23 10:05 AM (122.37.xxx.100)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믿을 수가 없어요 아직 붙잡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