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괴롭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없던 40된 아줌마인 내가
이렇게 눈물이 줄줄 날 줄이야...
넘 안타깝고 화나고 속상하고
살아 남아있는 자들
그들은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까
얼마나 더럽고 악랄하고 무서운 짓들을 서슴치 않는데...
명복을 빕니다.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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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이건 아니잖아요..
아아 조회수 : 115
작성일 : 2009-05-23 10:01:36
IP : 115.139.xxx.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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