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히 말하는 노빠가 아니였는데....
왜이리 가슴이 아플까요.... 어쩌다 이런일이 벌어지지말아야할일이 벌어진건지...
.....언젠가... 썩어문드러진 이정부... 심판의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는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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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없는 서민... 조회수 : 121
작성일 : 2009-05-23 09:58:32
IP : 124.49.xxx.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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