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다른날보다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었고..
신랑도 싱숭생숭한 꿈을 꿨다고 새벽에 일어나더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운명하시다니...
아니길...정말 아니길 바랬는데..
뉴스보고 눈물이 계속 나오네요...
신랑이 임신중이라 너무 맘 아파하면 아가한테 안좋다고
맘좀 가다듬으라 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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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맘이 아프네요...
.. 조회수 : 101
작성일 : 2009-05-23 09:58:27
IP : 118.222.xxx.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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