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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가면 남편호칭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새댁이 조회수 : 931
작성일 : 2009-05-13 14:49:54
시댁에가면  남편호칭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저흰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00 아빠" 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

오빠라고 불럿다가 어른들께 혼났습니다.
시부모님께 신랑을 지칭하는 말을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말 없을까요?
IP : 211.210.xxx.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09.5.13 2:51 PM (211.217.xxx.112)

    저는 오빠라고 부르니까 어른들도 저한테 우스갯소리로 "니네 오빠 어디갔니?" 이래요 ㅋㅋ

  • 2. 끙~
    '09.5.13 2:51 PM (211.55.xxx.30)

    여보~~

  • 3. 누구누구
    '09.5.13 2:51 PM (221.163.xxx.144)

    씨라고 부르라는데...아님 자기야~~그럼 혼나요? 저도 오빠라고 했다 혼났다는...

  • 4.
    '09.5.13 2:51 PM (121.173.xxx.41)

    신랑, 서방, 자기야 이렇게 불렀는데
    시부모님이 흉봤을려나요?

  • 5. ..
    '09.5.13 2:55 PM (210.105.xxx.150)

    친정가선 x서방이...@#$ 라고 하면 될거 같고..
    시댁에선 다른사람한텐 그이, 신랑(애가 없으니깐) 일케하면 될듯이요...
    직접 부를때는 여보~ 하면 되지 않나요? ^^;;

    전 아직 태클(?)이 없어서 당당히 오빠! 라고 합니다 ㅋㅋㅋ

  • 6. 저는
    '09.5.13 2:56 PM (124.53.xxx.113)

    이름 불러요.. *씨가요~ 아니면 신랑이요~ 이렇게

  • 7.
    '09.5.13 2:59 PM (220.85.xxx.202)

    간지럽지만, 여보..

    아니면.. 이이 , 그이 , 저이.. 이그저 로 해결합니다.

  • 8.
    '09.5.13 3:00 PM (115.136.xxx.174)

    전 친정부모님앞에선 x서방이...블라블라...

    시댁어른께는 그이가...블라블라...

    직접 부를땐 자기야~오빠앙~~이렇게^^

  • 9. 그게
    '09.5.13 3:36 PM (122.43.xxx.9)

    뭐라고 불러도 어색하더라구요.
    저는 시부모님앞에서 누구누구씨가요. 요렇게 말했었는데요..
    누구씨 뭐하냐고 하며 제 흉내내시는 통에
    내가 잘못호칭했나?라는 생각이 들고 했었어요.
    애 낳기전엔 진짜 어색해요.

  • 10. 파스
    '09.5.13 3:37 PM (124.51.xxx.133)

    전 부를 때는 '자기야' 지칭할 때는 '그이'라고 해요.

  • 11. 어르신들
    '09.5.13 3:56 PM (203.247.xxx.172)

    잘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호칭지칭 하는 거 보면 어르신들이 안 가르쳐주시나 싶거든요...

    호칭은, 여보 당신
    지칭은, 애비 서방 애미로 하시면 됩니다...
    ..처음 한두번만 어렵습니다

    아이가 있어도 누구 아빠 보다,
    누구 애비 에미 지칭이 더 잘 배운 소리로 들립니다...

  • 12. 저희 엄만....
    '09.5.13 4:14 PM (114.200.xxx.4)

    코치해주시길...
    아버님 어머님앞에서
    "이봐요~" 하래요. 푸하하하하
    너무 웃기고 느끼하고 구시대적인 엄마
    우짜쓰까이~~~

    전 여보 아님... xx씨~ 이렇게해요 아직도.

  • 13. 저 새댁일때
    '09.5.13 5:05 PM (118.41.xxx.115)

    선배로 계속 불러서 결혼 하고 나서도 선배라 부르게 되더라구요. 여보가 잘 안나오데요. 지금은 친정아부지보고도 여보 남동생보고도 여보 그럽니다 하두 불러제껴서리....입에 딱 붙어가지고...여보란 말이 은근히 애교스러운거 아실란가ㅋㅋㅋ 남편도 저한테 여봉~~이럼서 껌딱지 처럼 달라붙어요.

  • 14. ...
    '09.5.13 6:08 PM (220.116.xxx.5)

    '아범'이라고 안하나요?
    저는 미혼이지만, 저희 어머니나 큰어머님, 작은어머니께서 할머니께 말씀하실 때 '아범'이 블라블라하시더라구요. 애기 없어도 그렇게 부르셨던 것 같은데... 요새는 잘 안쓰는 말이려나요?

  • 15. 제니
    '09.5.13 6:33 PM (165.243.xxx.195)

    지칭시,
    아이가 없다면 - 애비
    아이가 있다면 - 아범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16. gma
    '09.5.13 11:46 PM (114.206.xxx.155)

    호칭 말고 지칭이라면

    이이, 그이, 저이... 가 가장 무난할 거예요.

    호칭은 오빠, 아빠 그외 닭살스러운 것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요...

  • 17. **씨
    '09.5.14 8:55 AM (211.109.xxx.206)

    **씨 혹은 아이가 있을경우엔 **아범이라고부르는게젤 무난해요
    전 지금은 ##아빠라고 지칭해요.예를 들어 어머님께 애아빠 이야길할때 " ##아빠가 어쩌구저쩌구하구요"라구요
    집에서는 여보라고 부르구요 ^^
    오빠라고 부르는말은 솔직히 저도 듣기싫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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