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글 내릴래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무서워요.
1. 허수아비
'09.4.30 6:52 PM (168.248.xxx.1)뭐 한게 있어야 좋아하든 싫어하든 할텐데
뭐 하는것도 없고 다 끝나면 그때가서 xx도 좋지만 xx도 중요하다 물타기2. 음
'09.4.30 6:53 PM (124.53.xxx.113)박근혜씨에게 거부감이 없는 분들... 저는 그게 더 궁금해요..
그녀가 정치가인가요?
수없이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민주주의를 억압한 한 독재자의 딸일 뿐입니다.
어느 분은 그러시더군요.
우리나라 국민들 참 참을성 많다고.
저런 독재자의 딸.. 살해당해도 이상할 것 없다는데.. 우리 국민들은 그녀가 버젓이 정치한다고 나와도 지지를 해주니 말입니다.3. ㅎㅎㅎ
'09.4.30 6:55 PM (115.140.xxx.24)원글님 박근혜의 어떤부분의 국가관이 신뢰가 가는지요..
그녀가...진정 바른정치 바른 국가관이 있다면..
미쿡소 수입시....
강경진압시...
입꾹 다물고 수첩만 들고 다니면 안되는거지요.
그의 아버지는 친일이었고..
그녀의 아버지 덕으로 평생을 놀고 먹고..
노동이라는것을 정녕모르고..
서민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모르는 그녀가
도대체 뭘...어떻게..
상위 10%를 제외한 나머지 90%를 위한 정치를 할수 있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불가인데요..4. ㅎㅎㅎ
'09.4.30 6:55 PM (115.140.xxx.24)박근혜씨에게 거부감이 없는 분들... 저는 그게 더 궁금해요..
그녀가 정치가인가요? 22222222222222225. 노노
'09.4.30 6:56 PM (211.109.xxx.18)박근혜,,,
6. ...
'09.4.30 6:57 PM (118.223.xxx.154)우선 원글님께서 박그네를 좋아하는 이유를
올려봐 주세요...
무엇보다도 박그네가 어떤 점 때문에
대통령이 되야하는지도 적어봐 주세요...7. 글쎄요.
'09.4.30 6:58 PM (220.90.xxx.223)납득 갈만한 확실한 이유가 없다니요.
구구절절 열거하자면 끝이 없던데.
납득갈만한 이유가 없는 게 아니라 본인이 납득하고 싶지 않으신 건 아닌지.8. 펜
'09.4.30 6:59 PM (121.139.xxx.220)무수히 많지만 하나만 말하죠. 정치적 얘기 나오면 끝도 없고 짜증나고 손가락 아프니까.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사태로 온 나라 시끄러울때 우리의 그네양,
"복당녀" 라는 별명을 얻으셨죠.
오로지 딴나라당 복당복당복당복당복당.
광우병으로 온나라 시끄럽고 맹박이가 아무런 조건없이
모든 연령 모든 부위를 무차별 수입한다 떠들어대는 바람에,
청소년들이 시작한 촛불집회가 중장년, 노년층까지 퍼져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었죠.
그러면서 무고한 시민들 죽도록 얻어 터지고 끌려가고
독재정권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저같은 사람들 울분이 터질때,
우리의 그네양, 광우병이네 촛불이네 눈꼽만큼의 관심도 보이지 않고
(정말 단 한차례의 언급조차 없었음)
오로지 복당할 궁리만 하고 있었죠.
그래서 기회주의자요 복당녀란 얘기를 듣는 겁니다.
더 듣고 싶으세요?
미안합니다. 귀찮아서 그만 쓸랍니다.
아 참, 난 오히려 원글님 같은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체 복당녀가 왜 그리 좋고 그 사람이 나라 위해 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9. 휴
'09.4.30 7:00 PM (121.151.xxx.149)박근혜는 그저 박정희딸로 지금까지 살았을뿐이지요
그러니 그사람의 역량이 얼마인지 어떤사람인지 알려진것이 없으니까요
그저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잇는 사람 그게 박근혜인것같아서 믿음이 안갑니다
그리고 저는 한나라당안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싫어요
한나라당은 서민당이 아니거든요
귀족당 부자당이고 그속에서 대빵이지요^^
글고 뚝하면 지역감정을 만드는사람이라서 싫습니다
이기고싶고 말하고싶으면
자신의 뜻 의지로 말하지않고 울어서 사람들 감정이나 만들고
지역감정을 만드는사람이라 싫습니다10. ../
'09.4.30 7:04 PM (123.109.xxx.149)박근혜는 독재자의딸 일뿐이고.......
11. 혹시...
'09.4.30 7:04 PM (121.164.xxx.196)외국에 사시다 오셨나요?
아니 요샌 외국에서 울나라안보다
더 사실대로 아시던데...
복당녀...수첩 공주.. 별명이 생긴
이유를 새겨보세요.
숙제드리죠.조중동말고 다른신문좀
사서보시면 이해하실듯 하네요..12. **
'09.4.30 7:05 PM (222.236.xxx.106)무슨 뜻이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박근혜를 정치가로 생각한 적 없어요. 뭘 한 게 있어야 말이죠;;-.- 혹시라도 그녀가 중요한 자리에 오른다면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는 비아냥거리가 될 거 같아요. 아무 것도 안 한 연예인이 갑자기 국회위원 되는 거 백만 배쯤. 선진국이 되는 길은 진짜 어렵죠 잉~.
13. ?????
'09.4.30 7:05 PM (121.132.xxx.67)박근혜씨에게 거부감이 없는 분들... 저는 그게 더 궁금해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14. 글쓰신님
'09.4.30 7:05 PM (168.154.xxx.69)무서워하시지 마시구요. 발끈애 라는 사람을 다시 알게 된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제가 볼때도 개념 눈꼽만큼도 없으며, 윗님 말대로 노동을 알어 정치를 알어 가정을 알어
마냥 닭대갈이처럼 수첩만 들고 수첩없으면 입다물고 있는 벙어리 신세인 발끈애.
우리나라 정치꾼들 특히 땅나라당 쥐색히들은 특히 저렇죠.
어제 대한민국 VS 일본의 선거는 다행히 5:0(자책골도 하나 있는듯 보이지만 표면적으론)
공부 많이 하자구요 원글님두요. 워낙 발끈애에 대해 감정이 있을 수 있어서 약간 공격적인 글들이 올라온것 같습니다.15. 자기 관리
'09.4.30 7:08 PM (222.111.xxx.176)만하지 뭐 하나 하는게 없잖아요?
도대체 가타부타 아무런 의견이 없는것 같아요
박근혜의 목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는데..그게 정치인인가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한 한사람..16. 끼밍이
'09.4.30 7:14 PM (124.56.xxx.36)무서워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아직 모르셨다면 본인이 직접 알아가는 게 가장 좋은 거구요...여기 글 올리신 분들 말이 맞는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해 보시면 되자나요^^
17. 보야
'09.4.30 7:21 PM (143.248.xxx.9)박근혜... 정치적 현안에는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지만,
친일을 정당화 하는 일에는 강한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친일파 청산의 목소리가 높아갈 때에,
"일본군 소좌 계급 아래는 제외하고, 그 이상의 일본군 계급만을 친일파로 정의하자"
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한다던가..(박정희가 일본군 소좌까지 했었습니다)
일본 강점기를 정당화하는 뉴라이트 대안 교과서를 극찬한다든가.. 하는 비상식적인 일에는 앞장서더라구요.
아, 자기 사람 챙기는 일도 하는군요.
결국 자기 이득 되는 일만 나서는 기회주의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18. 손바닥하늘
'09.4.30 7:24 PM (123.247.xxx.237)제목이 틀렸네요....
죄송하다고 사과를 불특정 다수에게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몇십명정도 틀을 잡고 있는 시위선동꾼들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어쩌다가 보통사람의 보통글이 올라오면, 겁을 주어 내쫓으려고 하는 짓거리는 오래된 일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예를 들어, 박근혜의 경우 차기 대통령으로 전국(광주전남에서도 1등)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리는 사람으로 정치인중에서 호감을 갖는 국민이 가장 많은 정치인이므로,
그런 느낌을 갖는 사람은 지극히 보통사람임에도,
여기의 깡패들처럼 틀을 잡고 있는 시위선동꾼들은 그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막말과 쌍소리와 "알바"라는 소리를 해서, 그런 글을 올릴 자유조차 없애려고 깽판을 치는 자들에게 사과는 당치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진보진영의 대표적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한 박근혜 전국 1위 지지도 기사링크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211509142...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얼마나 욕을 하고 끌어내려도 굳건하게 광주호남에서조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라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는 것이겠지요. 어느 정치인이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나요 ? 신뢰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아무나 얻을 수 없는 것이기에, 박근혜가 2위와 2배차이를 내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19. ....
'09.4.30 7:32 PM (123.247.xxx.237)추가로 댓글에서 보면,
//
"친일파 청산의 목소리가 높아갈 때에,
"일본군 소좌 계급 아래는 제외하고, 그 이상의 일본군 계급만을 친일파로 정의하자"
라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한다던가..(박정희가 일본군 소좌까지 했었습니다) "//
이런 식의 말도 안돼는 거짓말과 유언비어로 욕을 하는 것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발악입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 근거라면, 아마도 아고라에 누가 올린 유언비어 말고는 없을 것입니다. 그 아고라의 거짓말쟁이는 "보아"라는 사람이 올린 거짓말을 근거로 거짓말을 하고, 이들의 근거나 논리는 지들끼리의 거짓말 말고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댓글 단 사람들이 10명정도 되지만, 단 한사람도 그 근거를 답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욕설을 다는 것이고, 인신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시위선동꾼들의 방식입니다. 일단,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근거를 대라는 사람에게는 인신공격을 퍼붓는다...
그러니, 그러려니 하십시요. 현실에서는 세상에서는 그런 인간 우연히 만나기도 힘들정도로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온라인 특정사이트에서나 지들 세상인것처럼 떠들지만, 무시하면 그만입니다.20. 윗님.
'09.4.30 7:35 PM (210.216.xxx.58)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는군요 ^^
21. ㅍㅎㅎㅎㅎ
'09.4.30 7:35 PM (221.146.xxx.99)참 나
근거를 다는 사람이 없다는 사람의 대답
신뢰가 쉽게 얻을 수 없는데 신뢰 받고 있으니까 신뢰한다?
이게 근거???
거 참 우리 동네에선
그런 걸 맹신이라고 부르던데 희안하네.22. ....
'09.4.30 7:36 PM (123.247.xxx.237)만약에 보아 라는 분이 근거를 댄다면, 100배 사죄를 하겠습니다.
그들의 방식.
1. 니가 찾아봐라 검색만 할 줄 알면 널렸다. >> 물론 전혀 없습니다. 지들끼리의 거짓말 밖에는...
2. 기껏해서 찾아온다 >> 전혀 공신력도 없고, 책임질 일도 없는 아고라나 서프 같은 곳의 글.
3. 그냥 대놓고 인신공격을 퍼붓는다.
뭐 이정도 유형입니다. 제발, 근거를 찾아오는 분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23. 웃음조각^^
'09.4.30 7:38 PM (125.252.xxx.38)손바닥 하늘(123.247.211.xxx)님은 중국교포?? 중국알바?? 중국산 무뇌아??
셋 중 어느것인가요??
중국에서도 국내 사정에 참 관심이 많으시네요. 뭐 관심 많은거야 뭐라 안하겠지만~~
워낙~~~~~에 그쪽에서 들어오는 알바 무뇌아들이 많아서리 한글 남깁니다.
알바면 뭐 더 할말 없지!!24. ....
'09.4.30 7:41 PM (123.247.xxx.237)글을 여러개 남겨봐야, 그들의 제대로된 근거나 이유나 링크를 답변으로 듣을 방법은 없습니다. 원래 근거없는 거짓말이니까요...
이제, 위에 진보진영의 대표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한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211509142...
그럼. 어차피 근거는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이니, 하나 묻지요.
광주전남지역에서 차기지도자로 박근혜를 1위로 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전국에서 압도적으로 차기대통령으로 박근혜를 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이번에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여론조사를 통해서 단일화를 했더군요. 어느기관인지 아세요 ?
이미 댓글단 사람들의 수준을 보아하니, 답은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다른 분들 중에서라도 아는 분 있으면 답을 주세요.25. m..m
'09.4.30 7:49 PM (121.147.xxx.164)광주 전남사람 여기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차기 주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전남에서 차지주자 1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진보쪽에서 차기 주자 나왔습니까?
광주전남 관심도 없으면서 이런일에는 필요한가봅니다?26. 원글님
'09.4.30 7:51 PM (123.247.xxx.237)그러면, 이자들이 반론이나 반박은 찾아 볼수도 없는 아무 내용도 없는 막말과 막가는 인신공격을 왜 할까요 ?
[글 내릴래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무서워요. [25]
단순한 내느낌을 얘기한 건데, 죄송해요. ] 라는 착하고 순진한 분들을 보고 자신감을 얻는 것입니다. 깡패들과 양아치들이 왜 입에 쌍소리를 달고 살고, 몸에 문신을 하겠습니까 ? 그렇다고 세상이 그들의 것입니까 ? 절대 아닙니다.
무시해버리세요. 그리고, 그냥 느낌데로 글을 올리세요. 현직 대통령에게 쥐박이라고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자유로운 세상입니다.27. 진짜 이상하네
'09.4.30 7:53 PM (221.146.xxx.99)쌍제이로부터.
중국산 아이피는
왜 대답 궁한 말은 대답 피하는게 똑같을까?28. m..m
'09.4.30 7:54 PM (121.147.xxx.164)정동영에 대해서 뭐라하신다면
지난 대선때
투표소에 들어가서 도장찍는 순간까지
문국현 후보와 갈등했던 사람들이 광주 전남사람들입니다.29. 펜
'09.4.30 8:53 PM (121.139.xxx.220)123.247>>>>
한심한 인간 여기 하나 추가요!! ㅎㅎ
여론조사 1위로 나왔으니 대통령 감이고 욕 먹어선 절대 안된다?
이거 뭐, 초딩 논증법도 아니고 웃기기 짝이 없군?
디제이 당선될때 여론조사 회창이 이기는 곳이 더 많았다.
노무현 당선될때 바로 직전까지 여론조사 회창이 이겼었다.
이번 429 재보선, 여론 조사 결과 딴나라당 5:0 될줄 전혀 예상치 못했다.
후후,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여론조사 운운하면서 그네공주 그만 띄워라?
토 나온다.
아 그리고, 바로 위 댓글에 원글쓴이에게 하는 말은 더 가관이구나?
이 나라는 쥐박이라 불러도 안잡혀 간다고?
어허~ 이렇게 부른다고 잡혀 가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너나 나나 별것도 없이 허접해 보이니 놔두나 보지.
그래서 미네르바 잡아가서 생쑈 벌인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게 아닌가 보지?
포털에서 현 정부 비판하는 글 한번 적나라하게 올려봐라.
삭제 당하나 안당하나.
쥐뿔도 모르는게 꼭 설치류처럼 설쳐대는군.
하긴, 중국산이 별수 있겠나. 쯧.
아.. 논리적으로 대답 하나만 해주시겠습니까?
이명박이 이토록 욕먹고, 429재보선에서 딴나라당 참패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꼭 논리적인 답변 바랍니다.30. ...
'09.4.30 8:58 PM (123.247.xxx.237)m..m 님
한나라당 차기주자가 박근혜라고 누가 그럽니까 ? 국민들이 그러기는 하지만,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당장 위의 여론조사기사의 8위까지중에 4명이 한나라당이고, 4명이 표를 나눠 가지고도 2위보다 3배 이상 높은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정동영이 바로 그 2위인것은 그가 민주당 차기주자로 결정나적도 없지만, 그냥 국민들이 그렇게 꼽고 있는 것입니다.
위의 거짓말중에 '복당녀"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잠시 설명을 좀 하자면,
박근혜는 한나라당 대표로 있는 동안, 대한민국 어떤 정치단체도 정당도 한적이 없는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공천방식을 완성합니다. 이런 것이 정치인 박근혜의 힘이지요.
생각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당대표가 당의 주류가 자신의 기득권을 100%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기만 하면, 어느 당이나 쉽게 따라할수 있는 일입니다만, 그 전제조건을 따라한 정당이 그전에도 그 이후에도 없습니다. 그것을 박근혜는 지지율 7%의 정당을 맡아 지지율 압도적 1위의 정당으로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합니다.
역사상 최초 최고의 민주적 정당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을 지난 한나라당 공천에서 전부 무위로 만들어 버립니다. 엄연히 규정과 규칙이 있는 데 그것을 헛신짝처럼 버리고, 다른 정당(열우당,민주당,민노당,진보신당)들처럼 정치의 발전을 수십년 후퇴시킨 공천을 합니다.
당연히 당규위반이고, 국민을 속이는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은 속지않고, 엉터리 공천을 한 사람들을 전부 떨어트립니다. 정의의 편에 섰던 사람들을 당선 시켜 국회로 보내줍니다.
국민이 심판을 했음에도, 자신들의 잘못된 공천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뻔뻔한 "복당의 반대"였고, 올바른 민주적 정당시스템으로의 복귀라는 원칙을 주장한 것이 바로 "복당"이었던 것입니다.
박근혜는 "복당"이 자기편이라는 사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에 대한 정의의 편에 섰던 것일 뿐입니다. 사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애초에 대한민국정치사에 존재하지도 않는 당대표의 기득권을 포기하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지도 않았겠지요...
이는 박근혜가 한 여러가지일중에 하나 일뿐입니다. 이런 것을 상당히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고, 이를 통해 박근혜의 신뢰가 싸이고 있는 것입니다.31. 펜
'09.4.30 9:11 PM (121.139.xxx.220)123.247>>
오호.. 가만 보니 당신 박사모(맞나? 관심이 없어서 ㅎ) 팬클럽 회원인가?
그네양의 행적을 뚫고 있군 그래?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그렇게 똑똑하고 민주주의를 걱정하고 옹호했던 인간이,
어떻게 명박이 하는 짓거리나 딴나라당의 뻘짓들은 입닥하고 팔짱끼고 한걸음 물러서서
강건너 불구경일까??
이거 누가 봐도 자기 이미지 관리에 차기 대통령 해보려고 구설수 안오르려는 수작이거든?
최대한 명박빠들 눈치 보고 기회 엿보다가 조용히 자기 밥그릇이나 차지하려는 수작.
그렇게 대단하게 자기 주관 뚜렷하고 당신이 찬양하듯 민주주의를 꿈꾸는 인간이
평범한 시민들이 억울하게 피흘리고 끌려가고 쳐맞고 있는 걸 구경만 하고
(여기서 불법시위 운운하면 또 한바탕 붙자는 거다.)
명박이 미국산쇠고기 관련 불평등 트레이드를 하는걸 쳐다만 보고 있었나?
당신 말마따나 현재 그네양이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중에 하나긴 하지.
그래서 그때 당시 그네마저 맹박을 공격했더라면 맹박은 정말 떨어질 수 있었던 순간이었거든.
국민소환이니 탄핵이니 하는 말까지 나왔었으니까.
하지만 절대 입닥하더군.
왜?
복당복당복당복당복당복당. 복당녀였으니까.
당신이 뭐라고 씨부리건 간에, 그네는 복당녀에 기회주의자일 뿐이야.
그냥 그저 그런 자기 밥그릇 챙기는 인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란 거지.
다 필요없고, 친일파 수구꼴통 딴나라에 목매는 것만 봐도 한심한거지. 알간?32. ...
'09.4.30 9:50 PM (123.247.xxx.237)펜..님.
님이 주장하는 명박의 짓거리나 딴나라당의 뻘짓은 "반대쪽"의 일방적인 시각이지, 국민의 합의된 주장이 아니랍니다.
길거리에서 촛불들고 몇사람 설친다고 그것이 "국민 전체"의 뜻이라는 거짓말에 넘어갈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박근혜도 동의한 대통령 후보 경선에 의해, 당원과 국민이 후보로 뽑아줬고, 또 국민이 역사상 유래없는 압도적인 표차이로 5년간 그에게 합법적으로 위임한 권한에 대해서는 지켜주는 것이, 국가와 헌법을 지키려는 원칙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그전부터 쭉 욕만하던 찌질이들이 선거끝나고 또 찌질거리는 것까지 일일이 들어줘야할 이유는 없지요.
님처럼, 대안으로 내세울 인물도 없이(너무 많다고 하면서 한명의 이름도 못 꼽는 것이 님같은 사람들의 특징이지요.), 합법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에 의해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조롱하고 우롱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니, 박근혜의 원칙에도 맞지 않겠지요.
그리고, 박사모 사람들만 박근혜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행적을 꽤고 있다면, 어찌 광주전남에서 까지 압도적으로 차기지도자로 꼽히겠어요 ? 보통의 국민들이 많이 알고 있답니다.
님처럼 귀막고, 눈막고 사실과 진실에 대해 외면만 하려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말입니다.33. ...
'09.4.30 9:55 PM (123.247.xxx.237)펜.. 님 하나만 묻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기본은 대의정치이고, 그 기본은 정당정치이고,
그 정당정치에 당대표로서의 자신의 기득권을 전부 버리고, 가장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절차와 시스템을 도입한 사람이 박근혜가 유일하다는 것은 알고는 있나요 ?
유시민이 열우당에서 개혁을 주장하면서 "박근혜도 하는데, 한나라당도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냐 ?"고 한탄했다는 것은 알고 있나요 ?34. 펜
'09.4.30 10:10 PM (121.139.xxx.220)123.247>>
후후, 논리가 딸리나?
할말이 없어?
_____________
이명박이 이토록 욕먹고, 429재보선에서 딴나라당 참패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꼭 논리적인 답변 바랍니다.
______________
위처럼 묻는 질문엔 대꾸도 없이 엉뚱한 논리만 잔뜩 늘어 놓는군.
민주주의적 절차에 의해 통령 됐으니 무조건 옹호해야 한다?
아아아아아아아악~
멍청해서 미칠거 같아. 정말이야. 머리속 들여다 보고 싶어. 너무너무 궁금해. 연구대상이야.
우휴.. 저런 멍청한 작자들이 친일파수구꼴통 밀어주는 통에 이 나라 다 말아먹고 있다니깐.
저런 멍청한 작자들땜에 애꿎은 나같은 사람들도 이 생고생이라니깐!!!!!!
당신이 언급한 민주적 절차엔, 국회의원에 의한 탄핵이라는 것도 있고,
국민소환제라는 것도 있단다?
대통령 됐다 해서, 이 답답한 사람아, 임기 내내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라고!!
국민들 맘에 안들면 내려와야 하는게 맞는거지.
그래서 내려오기 싫으니 하는 짓?
언론장악, 방송장악, 집회 탄압, 여론조장, 표현자유억압 등등등등 이란다?
(방송법 개정, 친일파언론들의 나라 조각내기, 미네르바같은 네티즌 구속, 불매운동자 처벌, 촛불 집회자 처벌, 유모차 부대까지 시위선동자라며 처벌,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들의 실명화 등등등)
민주주의가 가장 잘된 나라 중 하나라는 미국이라는 국가.
닉슨이 임기 중 왜 내려왔다고 생각하니? (혹시 알긴 아나?)
비리 터지고 베트남 전쟁 오라지게 해대니 짜증나서 국민이 외쳤잖아!
야! 닉슨! 너 꺼져!
그래서 물러난 거지.
일본 총리 왜 임기 안채우고 내려왔는데?
지지율 20%도 안된다고, 대표성 없다고 자진해서 내려왔지?
그런데 이메가 어떠니?
지지율 한때 10% 도 안될때에도(니가 좋아라 하는 여론조사에서),
죽어라 촛불집회 참가자들 때려대고 잡아들였지?
뭐, 그네가 인정했던 대선 후보니까 그리고 대통령 됐으니까 무조건 인정해야 한다고?
지금이 무슨 왕권정치가 횡횡하는 조선시대라도 되냐?
대통령이 대통령답지 못하고, 허구헌날 국민들이나 까대고 깔아뭉개고 묵살하고 개무시하니
국민들이 짜증나고 홧병나는거다.
쥐뿔도 없는 그네도 마찬가진 거고.
광주전남 그리고 그만좀 우려 먹을래?
내가 이미 말했지?
그깟 여론조사 신빙성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니가 좋아하는 기사 제목에도 떴더라, 니가 찬양해 마지않는 그네양이 속해 있는 딴나라당이 여론조사 불신한다고!! (궁금하면 검색해 봐라)
너 선진국 같은데서 여론조사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
몇천명 상대로 조사하는지 모르지?
한국서 고작 몇백명, 많아봐야 천명 정도 전화해 놓고,
그것도 핸펀도 아니고 집전화(노친네들이거나 아님 시사에 관심 없는 아짐들이 대다수)로 하기땜에 여론조사 자체에 문제가 많다는 것도 모르지?
너 진짜 무식해서 더 대꾸하기도 귀찮다.
니가 좋아하는 "논리적" 으로 제발 말 좀 해볼래?
오로지 복당녀 찬양에 광주전남 여론조사 그만 들먹거리고??
(아는게 이것뿐?)
내가 지난 대선들때 여론조사 안맞았다고 말한것에 대한 반박은 왜 못해?
이번 재보선에 딴나라당 참패한 것에 대해선 왜 대꾸 못해?
이메가가 왜 그리 욕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선 왜 대꾸 못해?
하라는 논리적 답변은 안하고 헛소리만 씨부렁대고 있네.
아이씨, 손꾸락 아파. 쯧.
<<님처럼 귀막고, 눈막고 사실과 진실에 대해 외면만 하려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
이건 내가 너한테 하고픈 말이다, 한심한 사람아. 으이구.
아 참 그리고, 촛불 시위 몇명? 완전 즐이다.
지난 여름 수십만명이 모였었던 것도 모르냐?
달나라 구경하다 왔냐?
하도 잡아 들이고 개패듯 패니까 정떨어져서 아예 안나가다
투표날 오면 묵묵히 가서 찍고 오는거다. 모르겠나 답답씨? ㅉㅉㅉ
0:5~~35. 펜
'09.4.30 10:15 PM (121.139.xxx.220)아 나 몰랐어.
이제 알았어.
그래 그래 대단해.
그거 하나 인정해 줄게. (풋~)
좋아 그래서, 그놈의 정당 이야기 그만 해대고, 다른 것들 좀 나열해 봐.
그네가 진정 국민을 위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고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자격이 있는 증거를 대달라고.
그네를 보호해주고 인정해주는 딴나라 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서,
북한에 대해서건, 외교적 측면에서건, 법치적이나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면에서건
뭔가 해본것좀 말해보라고.
난 아무리 쥐어짜도 입닥하고 혼자 고고한척 머리쳐들고 다닌것밖에 안떠오르는데 말이지.
묻고싶다. 아까도 말했지만 다시 물을게.
당신은 아나?
시민들이 피터지게 당하고 있을때, 유모차 끌고 나간 주부들과 아기들이 물대포에 쓰러지고 있을때, 당신의 그 잘난 그네양은 팔짱 끼고 강건너불구경이었단 사실을?
하다못해 난 이 여자가 여자를 위해 어쩌고 하는것조차도 못봤어.
한국에서 페미니즘 싫어하니까 역시 남자들 표를 의식한 거겠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암튼, 당신 그만 정당 떠들고 여론조사 떠들고 광주전남 떠들고 뭔가 참신하고 알만한 것좀 나열해 볼래?
그렇게 팬이면 더 많이 무궁무진하게 알고 있을거 아냐??
남에게만 논리 따지지 말고 댁도 좀 논리적으로 대꾸해 보라고?
앵무새처럼 같은 소리만 괙괙 거리지 말고.36. 펜
'09.4.30 10:16 PM (121.139.xxx.220)오 ~ 그래그래~
윗님 말씀 정말 잘하셨네요~
그거 빠뜨려서 쓰려고 했더니만 이미 써주셨네요~ ㅎㅎ37. ?
'09.5.1 3:53 AM (59.12.xxx.46)유시민이 열우당에서 개혁을 주장하면서 "박근혜도 하는데, 한나라당도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냐 ?"고 한탄했다는 대목은 어떻게 해석이 되나요?
...
유 전 장관은 아울러 사마천의 사기열전을 예로 들며 현 정부의 리더십을 비판했다.
그는 “가장 좋은 리더십은 국민의 마음을 따르는 것이고 다음으로 좋은 정치는 이익으로 설득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도덕으로 훈계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형벌로 국민을 겁주는 것이고 최악의 정치는 국민과 싸우는 것이라고 한다”며 “현 정권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유 전 장관은 학생들에게 “좋은 리더는 그 집단 구성원들이 각각의 역량에 따라 그 집단을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라며 “그러한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속해 있는 집단, 곧 학교와 단체, 지역사회,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더 많은 봉사와 연대, 참여하도록 노력하라”고 충고하기도 했다.38. ....
'09.5.1 6:31 AM (123.247.xxx.119)펜님.
님의 글은 전부 이미 한이야기에 대한 중복질문이거나
앞뒤도 없고, 논리도 없고, 내용도 없습니다. 라고, 내가 말을 했다면
그에 대한 반론이나 근거가 전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님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렇지만, 전부 일일이 설명을
하기에는 글만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서 생략을 하고 있는 것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찝어서 반론을 원하는 내용을 지정을 해주면
길이 너무 길어지고, 귀찮아도 전부 반론을 해주도록 할께요.
[이명박이 이토록 욕먹고, 429재보선에서 딴나라당 참패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꼭 논리적인 답변 바랍니다. ] []안은 펜님의 글.
적극적인 민주당지지자와 진보정당(좌파+진보)의 지지율이 약 20% 가까이 존재하며
이들은 끝없이 보수진영의 대통령인 이명박을 욕하고 있어요. 이명박이 욕먹는것은
민주적인 선거를 인정안하는 그들의 잘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이 전직대통령들과 달리 취임전부터 취임하자마자부터
이런 저런 욕설을 먹은 것은 "첫째 이땅이 더 자유스러워 졌기 때문이고"
"둘째는 3개 채널의 공중파(kbs1,2 mbc)에 지난 10년동안 틀을 단단히 잡고 앉은
좌파와 노무현세력들의 악의적인 조작과 욕설방송의 탓도 일정부분 있습니다."
429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했다고 하는데, 부평에서의 패배는 일정부분
경제분야의 실패에 대한 특히 GM대우(경제한파의 문제보다는 자기들이 금융상품에서
수조원의 손해를 본것이 더 큰 타격)가 문을 닫게 생긴것에 대한 불만이 표로 표출된
것이라고 봅니다. 그 지역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리고, 나머지 지역이야 정동영이 맹주인곳에서 정동영이 이겼고, 한나라당 복당
하겠다는 사람이 이겼고, 원래 조승수의 지역구 였었던곳에서 조승수가 당만 바꿔서(민노당 >
진보신당) 조승수가 이겼고... 대충 내용이야 신문보면 다나오는 것이잖아요.
참패라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한나라당입장에서는 내부싸움에서 주류가 비주류에게
진것이 "참패"로 다가 오는 것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지요.
전반적 상식이 있다면, 이정도 답변이면 충분할텐데, 부족하다면 꼭 집어주면
얼마든지 추가 답변을 해줄 께요.
이제 다시, 펜님의 글중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집어줄께요.
[당신이 언급한 민주적 절차엔, 국회의원에 의한 탄핵이라는 것도 있고,
국민소환제라는 것도 있단다?
대통령 됐다 해서, 이 답답한 사람아, 임기 내내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라고!! ]
대통령이 내려오게 하는 방법에는 [국회의원에 의한 탄핵]제도가 었어요. 사실.
[국민소환제]라는 것은 없어요. 새빨간 거짓말.
닉슨은 법을 어긴 불법(정치인 도청)에 직접 관여를 했다는 법에 어긋난 명백한 범죄사실
을 저지른 죄로, 또 그것을 부인하는 거짓말을 하는 더큰 잘못을 했기에 물러 난것이고
일본총리는 임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원래 인기가 없어지면 정당에 해가 되고
수시로 치루는 선거에서 그 정당의 득표율이 떨어지는 현실적 이유때문에 수시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의 "국정지지율"과 "대통령자리 지지율"은 아주 다른 이야기예요.
그 국정지지율이 떨어진 것 중에는 "불법도로점거 시위"를 당연히 징벌하고 막아야할
책임을 늦장부리 것에 대한 "보수층"의 지지율 하락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국정 지지율이야 사안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그 지지율이 10%대로 잠시 떨어진다고
대통령마다 맨날 그만두면,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나요 ?
도데체 말이 안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 무책임한 행동은 노무현도 하지 않았어요.
[그네가 인정했던 대선후보] >> 박근혜는 규칙에 따라 국민의 뜻을 물은 것이고
국민의 뜻이 그리 나왔으니 인정한 것입니다. 국민이 인정하고 심판을 했으니
박근혜는 승복을 한 것이지요. 이것이 또 정치인 박근혜의 가장큰 장점입니다.
정해진 헌법에 따라, 규정에 따라 국민에게 뜻을 묻고, 그것에 승복한다는 것이
쉬운 일 갔지만, 그것을 실천한 정치인 또한 박근혜가 가장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당장, 펜님 만 보아도, 헌법과 법과 규정에 따라 정해진 것을, 아무런 헌법적
근거와 절차에 대한 근거도 없이,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못 끌어내려서
안달이잖아요.....
[여론조사]의 신빙성은 있답니다. 정확성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그정도 개념은
구별을 해야, 내 답변을 이해할텐데... 걱정이네요.
그렇기에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이번 울산선거의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택했지요.
[촛불시위 몇명] 이라는 표현뒤에 보면 댓구로 "국민전체"라는 표현이 있어요.
국민전체에 비해 소수라는 뜻이랍니다.
[그네양은 팔짱 끼고 강건너불구경] 하지 않았고, 이명박정부의 잘못을 크게 질타했었답니다.
조갑제 등에게 욕 엄청 먹었지요..
전체적으로 하도 펜님은 거짓말로 이야기를 하니, 일일히 반박하기가 버겁네요.
이런 게시판의 토론의 경우, 사실임을 증명하는 방식(근거나 링크를 찾아서)가
되어야지, 거짓말임을 증명하는 방식은 거의 불가능해요. 거짓말은 사실이 아니므로
근거나 링크를 찾을 수 없거든요.
내가 요청한 "댓글들의 유언비어 욕설에 대한 근거" 요구에 단 한명도 근거나 링크를
못 달고 있지요. 원래 그쪽이 그래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욕설이나 하지요. 그러나,
내 반박중에서 원하는 근거나 링크를 원하면, 내가 직접 찾아서 링크로 걸어줄께요.39. phua
'09.5.1 10:42 AM (218.237.xxx.119)이젠 쌍으로 와서 글장난 하는 짓도
쎄련 되졌네~~~
슬쩍 미끼 던져 놓고 빠지면, 미끼로 댓글수 늘려 수당 늘리구...40. ....
'09.5.1 11:01 AM (123.247.xxx.182)82의 몇십명도 안돼는 노빠들과 좌파들은, 사람들이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글을 쓰는 사람들이 혹시라도 많이 생길까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1. 어떤 글에 한사람이 다른 의견을 쓰면, >> 너 혼자 알바 하느라 고생한다.
2. 어떤 글에 두사람이 다른 의견을 쓰면 >> 쌍으로 와서 수당 늘린다.
3. 어떤 글에 여러 사람이 다른 의견을 쓰면 >> 오늘 알바들 전부 출동했다.
4. 기껏 한다는 반박은 "다른의견"이 아니라 "틀린의견"이래서 욕을 한다고 하지요.
틀린의견이라면, 왜 틀린지 반론을 해야지, 왜 욕을 한데요 ? 한심한 것들이지만, 어쩌겠어요.
출발이 모순과 유언비어에서 출발했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야기를 이어갈 수 가 없답니다.
5. 내가 위에서 지적한 유언비어 거짓말에 대해서, 근거를 한명도 못가지고 오지요. 없는 근거를
어디서 가져오겠어요. 그러면, 그런 새빨간 거짓말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할텐데.. 그들은 사과 대신 욕설을 하지요.
오로지 반론이나 반박은 못쓰고, 다른의견이 적으나 많으나 할 수 있는 유일한 소리가
"알바" 어쩌고 입니다. 상대를 "알바"라고 하는 순간, 자신의 머리는 비어서 내용에 대한
반박은 못합니다 하는 지 얼굴에 침 뱉기 임에도 불구하고, 그리하는 것은...
그리고, 원글님처럼 가끔 겁을 내는 분들도 있거든요... 82같은 경우는 주부분들이 많다보니,
원글님 같은 분들이 많고, 그러니까, 뭐든 반론이란 것은 할 능력이 안돼는 머리속 빈 phua 같은 사람들이 부쩍 설치는 것입니다.41. phua
'09.5.1 12:16 PM (218.237.xxx.119)ㅎㅎㅎㅎ
계속 자게는 보고 있었나 봐요???
"반론이란 것은 할 능력이 안돼는 머리속 빈 phua 같은 사람들이 부쩍 설치는 것입니다."
제가 요즘 자게에서 부쩍 설치고 계신 것을 다~~아 아시구....42. 조용히
'09.5.1 12:45 PM (116.34.xxx.144)속죄하며 살지..(애비 대신)
43. d
'09.5.1 1:52 PM (125.186.xxx.143)123...이사람 진실이같은데.. 닉 바꾸셨나봐 ㅋㅋ
44. 원글님은 무섭다고
'09.5.1 2:49 PM (118.47.xxx.63)글 내렸는데 댓글들이 난리네요.
요즘 자유게시판에는 연예인 글 하나 가볍게 올릴려고해도
그 사람 사상이나 행적까지 다 조사해 보고 올려야 하는 판국이긴 합니다.
알바든 진실이든 정은이든간에
오늘 ....님 글 맘에 들어요.
내용 진위를 떠나서
차분하게 대하고 자신의 의견 피력하고 그런 모습이요.
뭡니까, 펜인지 연필인지님 반말 지꺼리.... 당신이 졌소~~~45. 에효
'09.5.1 3:14 PM (122.38.xxx.27)친일, 독재청산하지못한 댓가가 너무 크네요.
어디 숨어서 자원봉사를 해도 편치못할 사람들이 저러고 나대고 공주대접받고 있으니말입니다.
그녀를 떠받드는 노예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더 안쓰럽기만합니다.46. 상정통사
'09.5.1 3:57 PM (121.178.xxx.146)여기 쓰레기 신문을 보시는 분이 몇분 계시네요...
조중동에 쇄뇌되신 분들 개념없는 말씀들은 그만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