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에서 퍼왔습니다..
하루종일 아무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일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흘러나오는 음악도 너무 슬프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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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앞....이분들 아십니까? 반가운 얼굴들...
흐린날..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09-04-30 18:50:27
IP : 118.223.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흐린날..
'09.4.30 6:51 PM (118.223.xxx.154)http://member.knowhow.or.kr/board_best/view.php?data_id=193248
2. 내마음의
'09.4.30 6:55 PM (211.109.xxx.18)풍선을 달고,,
노란 풍선을 달고,
나도 가고 싶었는뎅..3. 국민의
'09.4.30 6:57 PM (115.140.xxx.24)대통령....노란풍선과 같이 가고싶다..
4. 저도
'09.4.30 7:13 PM (219.241.xxx.11)오늘 하루 무얼해도 재밌지가 않네요, 맘은 온통 봉하로,,검찰청으로,,,,
부디 우리 착하고 좋으신 노쨩님.건강 상하지 않기를..5. 끼밍이
'09.4.30 7:15 PM (124.56.xxx.36)운동하는 시간에 검찰청에 도착했다고 속보 나오더군요..........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6. 한사람
'09.4.30 7:19 PM (125.131.xxx.206)우리가 당신의 지지자가 아닙니다.
당신이 우리의 지지대입니다.
힘내십시요.7. 너무
'09.4.30 7:29 PM (125.133.xxx.170)가고싶었는데 못갔습니다
가신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가슴 뭉쿨하네요 그놈들이 준 이 모욕 잊지않겠습니다8. ..
'09.4.30 7:36 PM (211.111.xxx.37)아는 분도 보이네요...
4년후에 보자구.............9. 그저
'09.4.30 11:41 PM (203.152.xxx.253)눈물만 흘립니다 ㅠㅠ
10. phua
'09.5.1 10:36 AM (218.237.xxx.119)세번째 사진에 가스통노인과 반대 되시는 어르신 얼굴이
나왔네요.
진보를 주장하시는 어른들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하셨던 회원님이 보세요~~~
저런 모습으로 늙어 가기를 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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