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쇼핑할 때 늘 고민..

호호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09-04-23 14:56:17

옷 좋아하는 20대 후반입니다.

가방이나 구두는 늘 브랜드 것을 고집하는데..

옷은 보세도 입고 브랜드도 입습니다. 근데 입는 횟수가 가방이나 신발보다는 옷이 덜하다 보니

비싼걸 사도 자주 못입는 거 같아서 늘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세로 옷을 또 몽땅 사면.. 그철만 입거나.. 암튼 소중하게 안 다루는 거 같고 왠지 질도 더 안 좋은 게 느껴지고 하네요..



아 그리고 저 집 앞에 의류대여점이 있거든요. 나가요 아가씨 상대로 하는.. 근데 요즘은 홀복이 아니라 다들 캐주얼이나 세미정장 원피스 같은 거라서 절대 술집 옷 같지 않더라구요. 명품으로..

거기 회원가입 10만원에 1박 2일에 원피스 3만 5천원부터 투피스 5만원 코드 5만원부터~ 이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차라리 빌려입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올 봄에 위 아래로 중가 브랜드에서 30만원치 옷 샀는데 3번인가 입고 옷장으로 들어갔네요..ㅎㅎ



의류 대여점 이용하시는 분들 있나요? 강남이나 분당에 좀 있던데... 제가 퇴근하고 집에 갈떼는 집앞에 외제차들이 북적~~ 가게도 북적~~ 그래서 혼자 들어가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ㅋㅋ 거긴 오토바이 배달서비스 해줘요.

암튼..비싼거 1개가 좋은가요? 아님 저렴한거 10개가 좋은가요? 저만 이런 고민하나요?ㅋㅋ

IP : 60.196.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3 3:20 PM (112.72.xxx.92)

    비싼거 싼거 물론 따지죠 그리고 중요한거 무조건 나에게 맞게 예쁜거

  • 2. ㅋㅋ
    '09.4.23 3:26 PM (119.194.xxx.138)

    저는 35인데 40이전까지는 보세로 돌리기로 했어요..
    가방/구두/옷 다 보세.. 그리고 캐쥬얼 쪽으로 입고 싶지 않지만 신랑이 무지 고집하네요.. 40되면 김희애 스타일로 입고 싶어요. 그 때도 몸매가 된다면 보세옷 사입을꺼구요.
    근데 그럴 리가 있나 싶네요..

  • 3. 코트
    '09.4.23 6:16 PM (121.165.xxx.16)

    코트만 좋은것 사요. 그래도 아울렛에서 사지요. 나머지는 다 보세.
    백화점 옷값이 미친것 같아서 도저히 못사겠어요.
    그대신 몸매 유지하려고 엄청 애씁니다. 먹는것 조절하고, 걷기도 생활화하구요.
    1년에 한번은 피부과에도 돈 써요.
    뚱뚱하고 피부나쁘면 좋은옷도 다 필요 없는것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418 DJ "李대통령, 김정일 만나면 좋겠다" 3 세우실 2009/04/23 348
456417 잘한건지, 못한건지 ; 울 딸이 학교에서 다쳐서 왔어요. 7 맘이 안 좋.. 2009/04/23 843
456416 5월 여행지좀... 4 봄바람 2009/04/23 741
456415 인터넷과 휴대폰바꾸는 문제인데요 7 휴대폰 바꾸.. 2009/04/23 335
456414 윤선생, 튼튼vs 영어학원.. 10 ^^ 2009/04/23 1,644
456413 노무현 대통령을 바라보는 ,,,,, 8 -_-;; 2009/04/23 962
456412 미역국 환상적으로 끓이는 방법 알려주실 아름다운 미녀분을 찾습니다. 10 소나무 2009/04/23 903
456411 예전 영어교재 DK 시디롬들 아세요? 3 정리하고살자.. 2009/04/23 615
456410 쇼핑할 때 늘 고민.. 3 호호 2009/04/23 1,647
456409 가죽에 생긴 곰팡이 곰팡이 2009/04/23 276
456408 코*트코에서 쿠*아트 믹서기 겸용 푸드프로세서 파나요?? 3 믹서기 2009/04/23 507
456407 수학100쩜!!!! 10 팔불출 2009/04/23 1,541
456406 불고깃감을 너무 많이 샀어요 ㅠㅠ 16 큰일났다! 2009/04/23 1,166
456405 우리애가 공부를 못하면 뭘하면서 살까요? [조금 길어요*^^*] 15 현랑켄챠 2009/04/23 3,480
456404 땜질식 처방 속에 반복되는 '일본해' 표기 파문 2 세우실 2009/04/23 254
456403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화장품의 진실 9 뉴스 2009/04/23 1,783
456402 정신분열증 드러낸 조선일보 8 새하늘 2009/04/23 775
456401 경기도가평 서종면쪽 펜션좀 추천해주세요 1 여행가고픈 .. 2009/04/23 2,785
456400 다시마로 맛을 내나요? 소고기로 끓일때도요. 9 미역국 끓일.. 2009/04/23 764
456399 수건 예쁜거 파는집. 2 수건 2009/04/23 253
456398 중고등학생들 스타킹 팬티 입어요?? 11 말이나와서 2009/04/23 2,561
456397 생명사의 저축성 보험 어떤가요? 4 저축성보험 2009/04/23 601
456396 운동을 시작할려고하는데요... 11 운동시작.... 2009/04/23 902
456395 스텐 편수전골냄비 꼭 찿아 주세요!!~~~ 3 샅샅히 뒤져.. 2009/04/23 400
456394 회계과 졸업하면 3 무식엄마 2009/04/23 641
456393 아주 쉬운 해석 도와주세요. 5 영어질문 2009/04/23 353
456392 [단독]공정택 “국제高 더 설립 않겠다” 5 세우실 2009/04/23 620
456391 아침밥 꼭 챙기시나요? 33 남편은 밴댕.. 2009/04/23 1,673
456390 인도베다수학(?)혹은 기적의 연산법인가 해보신분들 도와주세요.... 2 연산 2009/04/23 443
456389 저를 믿고 그동안 가계부를 맡긴게 가장 후회스럽다고 하네요... --;; 12 가계부 2009/04/23 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