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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튼튼vs 영어학원..

^^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09-04-23 15:01:23
초3남아 늦는 아이라 천천히 눈높이 a b c  이제 땠구요..
윤선생 튼튼이나 학원을 보낼까 고민중인데..
저희 아이는 학원보단 개인이 하는게 낫을듯 하기도 한데..
사실 요게 개인+ 엄마 랑 인듯 한데..어떠세요..
다들 물으니 애스타일 데로 보내라고 는 하던데..
윤선생 어떤지요? 학원이야 가서 상담받아야 할듯하고...
애마다 틀린건 당연하구요..

윤선생이랑 튼튼 교육방식도 궁금합니다...
IP : 119.71.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선생..
    '09.4.23 3:18 PM (116.127.xxx.11)

    두아이모두 윤선생하고있는데..교재가 참 좋은듯합니다..제대로만 몇년하면 실력이 다져질것 같아요...
    저는 공부시간이 짧으니...시간을 늘립니다..(2번 반복)실력 많이 늘었어요..
    뭘하냐보단..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서 제대로 길~게하냐가 중요한문제인것 같습니다.

  • 2. 튼튼
    '09.4.23 3:19 PM (116.127.xxx.11)

    오늘 튼튼하는 아이집에 가서봣더니...튼튼도 상당히 좋은듯했습니다..
    윤선생과는 조금 틀린 공부방법^^

  • 3. 글쓴이
    '09.4.23 3:23 PM (119.71.xxx.45)

    튼튼님 튼튼과 윤선생의 방식은 어떤지 궁금해요...

  • 4. 제가
    '09.4.23 3:30 PM (211.184.xxx.126)

    아는 어떤 선생님(공립 초등교사)은 초4인 아이..여자아이..거긴 자기가 알아서 하는 스탈..튼튼2세트..윤선생 1세트를 한다고 하데요..............대단대단..

  • 5. 해피걸
    '09.4.23 3:31 PM (211.201.xxx.154)

    윤선생은 테잎 들어가면서 따라 읽으면서 하는 방식인데 음.... 우리아인(지금 6학년) 2학년 쯤엔가 시작해서 1년 반정도 했는데 그정도하니까 애가 싫증 나하더라구요... 글구 엄마가 계속해서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학원서 선생님이 해주시듯~ 그렇지 않으면 아무래도 진도가 느리죠... 참고로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는 아이는 혼자서 하긴 힘든것 같아요...

  • 6. 글쓴이
    '09.4.23 3:42 PM (119.71.xxx.45)

    영어 저두 힘든데 애들은 얼마나..
    같은 돈으로 학원 (물론 최고는 아니어도 동네) 을 보내야 할지...매일매일 한다는건 좋은데..엄마가 잘 챙기지도 못한다면 ...
    휴 정말 영어하는 아이도 시키는 엄마도 힘드네요...

  • 7. 흠...
    '09.4.23 4:01 PM (125.178.xxx.140)

    윤선생이 튼튼보다 낫구요. 유아쪽은 튼튼이 좋지만...
    주변에 윤선생, 튼튼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브랜드 파워는 역시 윤선생이지요.
    교재도 좋구요. 고등학교과정까지 있으니 계속 하면 좋아요.
    윤선생 4년 이상 한 아이치고 영어 못하는 아이는 없더군요.
    단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혼자 공부 못한다싶으면 무무를 보내세요.
    윤선생이나 튼튼처럼 혼자 공부하고 공부한게 제대로 익혔는지 선생님이 매일 체크해줍니다.
    그런데, 무무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교재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시킨다면 윤선생 강추입니다.

  • 8. 제 아이도
    '09.4.23 6:10 PM (211.63.xxx.216)

    초등 3학년 남자아이고요 2학년부터 만 1년 넘게 했습니다.
    초등 1학년때 매일반 영어학원 보냈다가 쓰디쓴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야말로 학원만 왔다갔다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학원 가는걸 너무너무 싫어했어요.
    제 아이는 걍 학원에서 들러리로 가만 앉아 있다 온거 같더라구요.
    그러다 윤선생으로 바꿔주니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제 아이는 엄마 껌딱지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집에서 엄마 옆에서 공부하는걸 좋아합니다.
    지금도 애가 제대로 집중해서 안할땐 " 너 학원 보낸다!" 그러면 겁먹고 열심히 합니다.
    여하간 1년 한 성과로는 그런대로 괜찮아요.
    엄마가 봐줘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차피 돈 들여 공부시키는거 학원은 왔다갔다만 하고 배워오는거 없는 스타일이라면 집에서 엄마가 끼고 선생님 보조 도움 받으면서 가르치는게 나아요.
    욕심내시면 리딩교재와 학교교재 병행해서 하루에 테입 두개씩 시키실수 있고요.
    전 하루에 테입 한면씩만 시키는데 두번씩 듣게 시키고, 제 앞에서 다시 읽어보라고 합니다.
    떠듬 떠듬 잘 못 읽으면 가서 테입 다시 듣고 오라고 하고요. 그런식으로 애 감시하면서 시키니까 확실히 효과는 있습니다.

  • 9. 윤선생
    '09.4.24 3:10 AM (125.180.xxx.211)

    여호와의증인에서 운영하는 거 맞죠?
    선생들이 다 신도라 결속력이 대단하다던데,,,

  • 10.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9.4.24 7:28 AM (222.118.xxx.240)

    윗님 저희 사무실은 다른종교선생님들인데요...어디서 이상한 말씀을 들으신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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