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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력보니~~~ 허걱~~~
달력보면서 어버이날 계획이나 세워볼까하고 보니깐~~~
완전 무슨 기념일이 이렇게나 많데요???
어버이날, 결혼기념일, 울시아버님생신, 올케생일, 신랑생일...헐~~~
돈들어갈일 투성이네요...TT
가계부 빵꾸나겠삼...^^;;
1. .
'09.4.23 10:42 AM (122.34.xxx.11)어버이날,시아버지생신,올케생일..다 각각 챙기시지 말고..
하루 날잡아 같이 식사 하시고 넘기세요.특시 올케 생일은
처음 한번이라면 모를까 그냥 모른척 하심이..2. ..
'09.4.23 10:44 AM (222.109.xxx.96)무슨 올케까지 챙기나요?? 윗님 글처럼 다같이 식사하고 여유되면 부모님만 성의표시하고요..
3. 5월
'09.4.23 10:54 AM (124.139.xxx.2)시아버님은 이번에 환갑이시구요...울올케는 결혼해서 첨 맞는 생일이라서욧...TT
글구 원래 젤친한친구여서 해마다 챙겼었어요...그니깐 제친구가 남동생이랑 결혼한거지요,^^4. 오마나
'09.4.23 11:01 AM (124.53.xxx.113)젤 친한 친구가 남동생과 결혼???? 시트콤 같아요... 재밌겠네요.. ^^;
5. 궁금
'09.4.23 11:43 AM (221.161.xxx.100)친구일 때와 시누이 일때
친구일 때와 올케 일 때
어떨지 궁금해요?
ㅎㅎ6. 앗...
'09.4.23 12:46 PM (121.165.xxx.121)저희집이랑 너무 비슷..
어린이날(다행히 조카는 친정조카 하나뿐 -_-;;;)
어버이날..
시누이 생일.. 남편생일.. 우리 결혼기념일...
달력한번 쳐다보고... 통장한번 쳐다보고..
에휴휴휴7. ㅠ.ㅠ
'09.4.23 1:01 PM (211.208.xxx.27)시아버지제사, 어버이날, 친정엄마생신, 딸 생일....
무서워요...8. 5월
'09.4.23 1:50 PM (124.139.xxx.2)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전 친구일때가 쬐~~~금 더 좋았던거 같아요...ㅋㅋ
가령 친구였을때는 울신랑 자랑을 맘껏했는데 지금은 잘안해요~ 울동생한테 잔소리할까봐~ㅋㅋㅋㅋ 예를 들어 뭐 이런거?^---^9. ^^
'09.4.23 4:08 PM (220.64.xxx.97)좋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챙겨야할 일들이 몰려있는거니까...경제 부담은 되도, 안 챙길거 챙기는거 아니니까요.
만약 그런 날들이 달마다 돌아오면 그것도 힘들잖아요.
이참에 1년짜리 적금을 드세요~ 5월대비 적금 ^^ (저는 연말에 몰리는 편입니다.)
에궁...친구이자 올케...어렵지만 재미있을수도 있겠어요.
잘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