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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반찬 뭐해드세요??
안할수도없고...
쉽고 간단하고 맛난걸로
저녁 뭐해잡수세요??
공유합시다
1. ...
'09.4.22 5:34 PM (61.77.xxx.57)전혼자먹기때문에 김치볶음밥으로 결정. 계란노른자 톡터트려서 비벼먹을거에요..ㅎㅎ
국물은 어제 먹다남은 된장국 ^^2. 부추에
'09.4.22 5:37 PM (202.30.xxx.226)사과채썰어서,
참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액젓으로 버물려서 먹습니다.
고기랑 궁합이 잘 맞데서 요즘 애들 고기 구워줄때 꼭 안 빠뜨리고 해먹어요.3. ^^
'09.4.22 5:37 PM (211.211.xxx.94)떡볶이요^^
어제 국끓이면서 찐하게 우려놓은 육수가 있어서리
후딱 만들어서 지금 먹으면서 82질 한다는 ㅋㅋㅋ4. 아마도
'09.4.22 5:39 PM (123.254.xxx.113)외식할거 같아요..
울집은 상받아오는날 외식해요~
울딸 상받아왔네요..ㅎㅎ5. 갈치
'09.4.22 5:42 PM (121.183.xxx.130)갈치조림이요.
6. 전
'09.4.22 5:46 PM (218.147.xxx.144)돼지고기넣고 김치찌개 푹 끓이고
고등어 구워 먹으려고요.7. 전
'09.4.22 5:47 PM (112.148.xxx.153)두릅튀김 오징어튀김이랑..잡채요..
시댁에서 밑반찬 챙겨온거랑요..ㅎㅎㅎ8. 김치볶음밥
'09.4.22 5:48 PM (125.186.xxx.74)저두 김치볶음밥 거기에 피자치즈 잔뜩 뿌려서요 ㅋㅋ 어제저녁도 김치볶음밥으로 3살된 우리딸은 미역국에다 굴비 구워서 줄거에요.
9. 룰루~
'09.4.22 5:53 PM (119.193.xxx.75)노르웨이 고등어가 오늘 도착했어요.
그릴에다 기름 좌르르~하게 고등어 구워서
그제 담아서 지금 너무 맛있는
오이 소박이 김치
직접 만든 동그랑땡 부침
두릅 간장 장아찌
고추장 멸치볶음
김
이렇게 먹을려구요.
국물이 없는데, 오늘은 고등어 구이해서 그냥 먹을려구요.
우리딸, 운동가기전 노르웨이 고등어 택배 온거 보고
노르웨이 고등어 구이 빨리 먹고싶다~ 하고 갔네요.
그동안 안동 간고등어 먹느라
오랫만에 노르웨이 고등어 보니... 식욕이 돌았던가.. ㅎㅎ
안동간고등어는 별로 안좋아해서요.10. 냉장고
'09.4.22 6:04 PM (123.98.xxx.189)뒤져서 재워서 얼려둔 돼지불고기하고 계란탕 우르르 끓일랍니다...
돼기불고기에 냉장고안에서 굴러다니는 양배추등등 같이 넣어 처분(?)하구요...
아, 냉동에서 잠자는 돔두 하나 굽구요....
즉, 냉장고 청소하는 저녁... - -;;;11. 궁금
'09.4.22 6:07 PM (125.139.xxx.53)위에 룰루언니? ...노르웨이 고등어 맛있나요?
구입처는요... 전 처음 알았네여...어떤지 글 보시면 알려주세요...12. 노르웨이
'09.4.22 6:11 PM (124.80.xxx.115)고등어 맛있어요. 비리지도 않고..
13. 룰루~
'09.4.22 6:16 PM (119.193.xxx.75)궁금님~
룰루 언냡니다. ^^;
전에는 <싱싱해>사이트에서 샀는데
지마켓 노르웨이 고등어랑 같은 판매처 같은데
지마켓이 훨씬 더 싸더군요.
싱싱해는 2.5kg에 3만원
지마켓은 3kg 34000원인데 3천원짜리 쿠폰 할인 받아서 3kg에 3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두 쪽짜리 포장된 거 말고
반 쪽에 한 팩짜리로 된거 16팩이 왔으니 8마리인 셈이죠.
노르웨이 고등어가 맛있는 이유는
고등어도 우리나라 고등어랑 다르기도 하고
고등어가 가장 맛있는 철에 잡아서... 뭐~ 그런 자세한 상품 설명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고소~하고 부드럽고
뼈 바르기도 쉽고 해서 생선 싫어하는 우리 아들도 젓가락 잘 가는 생선입니다.
세척, 소금 간 다 되어 있어서
팩 뜯으면 바로 굽기 가능한데, 남편 입맛에는 가는 소금 한 번만 더 살짝 뿌려주면
딱이라네요.
노르웨이 고등어에 입문하시면
중독 되시어 다른 고등어 못드십니다. ^^;14. 이면수구이
'09.4.22 8:05 PM (220.75.xxx.202)만만한게 생선이네요.
이면수 구이, 계란찜, 호박전 입니다.
남편도 출장중이고 대충 해먹거나 김밥 사먹거나 요즘 밥상이 좀 불량스러워요.
그나마 오늘 좀 나은거네요.15. 어휴~
'09.4.22 9:27 PM (61.254.xxx.119)다들 잘 해 드시네요..ㅠㅠ
전..아이들과 어제 먹다남은 김치찌개가 다 인데..ㅠㅠ
남편이 저녁을 매일 먹고 들어오니..너무 부실하네요..ㅠㅠ16. 싱싱해 고등어
'09.4.23 3:56 PM (121.132.xxx.64)진짜 맛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