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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꽃뱀 동료

꽃뱀시러 조회수 : 963
작성일 : 2009-04-20 09:55:37
같은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유부녀에 아들이2이나 잇고 시부모랑 같이 사는 여자에요
근데...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볼때마다 울화통이  올라오네요
말뽄새나  옷입는거나  딱 술집마담 이고...하는짓도 꽃뱀입니다
남자들 꼬셔서  필요한거 다뜾고  이용가치없음 헤어지고
또 다른넘 물색하고...보면 카페에서도 남자 유혹하고  아님 회사 남자들중 물색하고...
시부모나 남편한테 안들키는것봄 정말 선수!
남자직원한테 말할때도 귓구멍에다  들이대고 속삭입니다..입김불어넣어가며..
한번씩가다가  가만잇는 남자과장급 만만한 돈잘쓰고 성격좋은넘 한테 가서 혹은 문자로 저녁사달고합니다
그럼 누가 안사줍니까..근데 혼자나가면   말이나오니깐 꼭 누굴하나 달고나가서  그사람이 사달라고 했다는것처럼 덤탱이를 씌웁니다,,,
저도 한번 당했고요..
요즘 그  꽃뱀이 새로 부임한  과장하나를 또 찍었다는거 아닙니까..
그과장 불쌍하기도 하고 넘어가면 니가바보지...
내알바아니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집에서 살림하며  애키우며 살고있을 그과장 마눌 생각하면
안스러워 어케  조심하라고 귀뜸이라도 해주고 싶고
에휴...
같은 사무실에서 아침 저녁으로 하는짓거리 보고있자니..
드러버서  못보겟네요..
IP : 165.141.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
    '09.4.20 11:18 AM (118.216.xxx.95)

    하하 웃음이 먼저 나오네요.. 정말 그런경우가 있다는 거에요? 그 여자도 기가 막히지만 자기돈 써가며 넘어 가는 남자들도 바보같아요.. 도대체 그 여자가 어찌 해주길래 멀 해주길래 자기돈 써 가며 만나주고 밥사주고 선물사주고... 나중엔 결국 채이고.. 남자들도 바보같네요...
    그 여자가 못되고 나쁜 여자지만 그것도 재주라고 해도 되나요? ㅎㅎ참 요지경 속인 세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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