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떡집에서 사먹기만 한 약식.. 대충 눈대중으로 간맞추고 쿠쿠에 맡겼는데 대성공 이네요...
이웃아줌마, 우리 어머니,아버님 떡집에서 먹는 약식보다 더 맛있다고 칭찬이 줄줄줄... 그 용기에
힘입어 어려운거에 도전 해 볼렵니다.. 마음이 뿌듯하네요... 뭔 행사때 떡케이크,약식,화전등 가족들한테
선물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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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약식 대성공...
... 조회수 : 815
작성일 : 2009-04-18 20:03:43
IP : 222.109.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옷
'09.4.18 8:36 PM (114.203.xxx.228)축하드려요. 잘 만들면 너무나 맛있는 게 약식인데 전...잘 못해요. 부러워요.
2. 전
'09.4.18 8:58 PM (121.186.xxx.221)처음엔 정말 전통적인 방식으로 찜통에 쪄서 양념 버무리고 또 찌고;;
알고보니 압력솥에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어서 이젠 그렇게 해먹어요
전 일반압력솥에 하니 더 고수인가요?ㅋㅋ
너무너무 쉬운데 젊은처자가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 들을때마다 민망스러울정도예요
특히 약식케익은 롤케익보다 더 쉬운데말이죠^^:;
원글님 솜씨 뽑내서 여기저기 나눠주시고 싶어하는마음
정말 따뜻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3. 질문
'09.4.18 9:11 PM (125.142.xxx.148)위에 댓글 쓰신님, 일반 압력솥에 할때 불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전기 압력솥이 고장나서 일반 압력솥에 해야 하는데, 불조절이
자신없어서 아직 못하고 있답니다.4. 네^^
'09.4.18 9:17 PM (121.186.xxx.221)찹쌀은 전날에 담궈 충분히 불린기준이고요
센불로 올려 칙칙 추가 움적거리면 후딱 아주 작은불로 5분정도 놔두고 끄신후 뜸들인후 꺼내 드시면 된답니다^^ 그 이상 하면 밑에 누룽약밥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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