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학년 국어 문제입니다. 답이 뭔가요?

급질문 조회수 : 770
작성일 : 2009-04-17 21:31:12
그림이요..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찡그리고 있는 그림입니다.

문제:원숭이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과 까닭을 함께 쓰세요..

제 딸애는 ' 넘어져서 아파요... ' 하고 썼습니다..

기분을 나타내는 말이 뭐가 있나요? 아파요...하는건 기분을 나타내는 말인가요?
IP : 110.9.xxx.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7 9:34 PM (58.231.xxx.27)

    나무를 잘 타는 원숭이가 떨어졌으니 창피하다 속상하다

  • 2. 일각
    '09.4.17 9:36 PM (121.144.xxx.15)

    1학년인데 이리 심오한 문제가?? 수준에 맞춰야 하는뎅 어렵당

  • 3. ^^
    '09.4.17 9:36 PM (222.234.xxx.146)

    '아프다'는 기분은 아닌거같은데요....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졌으니
    창피하다, 무안하다, 민망하다, 속상하다.....
    이런 게 기분을 나타내는 말 아닐까요?

  • 4. .
    '09.4.17 9:37 PM (211.58.xxx.171)

    기분을 나타내는 말이니까 속상하다, 창피하다...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타고 왠만하면 안떨어지는데 떨어지니까 창피하고
    놀림 당해서 속상하다...

  • 5. 급질문
    '09.4.17 9:38 PM (110.9.xxx.14)

    아..예...감사합니다...

    1학년 문제 너무 어려워요..ㅠㅠ.. 23일날 성취도시험치는데.. 저도 답보고 풀어요..
    서술형도 있고..ㅠ..

  • 6. 그게요
    '09.4.17 11:46 PM (116.39.xxx.250)

    꼭 한가지 답만 원하는것 같지 않더라구요.
    그상황에서 느낄수 있는 느낌 아이들마다 다를수 있거든요. 딱 떨어지는 샇황에서 단답을 요구하는게 아니라면 느낄수 있는 모든 느낌을 말해보게 하세요.
    아프다도 느낌을 나타내는말 맞아요.

  • 7. 느낌
    '09.4.18 2:59 AM (218.145.xxx.121)

    이 단원에서는기분을나타내는 말을배워요
    그러니까 아프다는 안되요

  • 8. ^^
    '09.4.18 8:55 AM (222.234.xxx.146)

    위에 아프다가 느낌이라고 쓰신건 '마음이 아프다'의 아프다를 말씀하시나봅니다
    근데 원글님따님은 '넘어져서 아프다'라고 했으니
    '몸이 아프다'를 뜻하는걸로 보이네요
    그러니 그 '아프다'는 느낌은 아닌것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180 보일러 1 .. 2009/04/17 447
454179 (급질)분당야탑역에서 광명역 가는 방법알려주세요. 4 궁금녀 2009/04/17 932
454178 남자친구 형님이 결혼하실분에 기가죽네요 16 걱정.. 2009/04/17 4,978
454177 지금 도쿄에 가면.. 남편이 저보고 미쳤다 하겠죠? 36 힘든부부 2009/04/17 5,707
454176 야외에 나갈때 김밥 대신 도시락반찬 추천해주세요 11 맑음 2009/04/17 1,934
454175 고무장갑 안끼고 세제 썼더니 손이 살짝 붓고 거칠어졌어요 1 해결책 2009/04/17 420
454174 (급질) 온수가 갑자기 안나와요 3 ^^ 2009/04/17 406
454173 이렇게 키워야지 ㅎㅎ 1 울아들도 2009/04/17 681
454172 가끔가다 일주일에 2-3번씩 앞골이 아플때가 있어요ㅠㅠ 4 골머리 2009/04/17 654
454171 지금 상계동 집사는 건 어떨까요? 지방맘 2009/04/17 296
454170 전에 착한 일 한 적 있었어요 기차에서요^^ 1 어머저도 2009/04/17 424
454169 쌀독 쓰시는 분께 질문 2 쌀독 2009/04/17 403
454168 애기가 잠든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7 두근두근 2009/04/17 620
454167 퍼온글 수학여행 참가 자격시험(2) 2 웃음 2009/04/17 489
454166 밤에 간단히 먹을 몸에 좋을 과일이나 야채주스류 4 고딩맘 2009/04/17 630
454165 국민학생님, 아기 낳으신 것 축하드려요. 1 ^^* 2009/04/17 347
454164 사기에 사기를 거듭하는 오바마식 경제살리기 3 구름이 2009/04/17 988
454163 삼양 장롱주로 사서 묻어 뒀는데요~ 4 앗싸~! 2009/04/17 1,246
454162 got no love 가 실연이란 의미도 되나요? 3 영어해석부탁.. 2009/04/17 532
454161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잘 칠수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 피아노 2009/04/17 1,456
454160 양귀자 작가 9 한계령 아래.. 2009/04/17 1,692
454159 1학년 국어 문제입니다. 답이 뭔가요? 8 급질문 2009/04/17 770
454158 헌혈해보고싶은데, 잡다한 궁금증이.. 7 2009/04/17 531
454157 딸로 인해 계란후라이 성공한 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3 스텐후라이팬.. 2009/04/17 577
454156 냄새를 뭍히다가 맞나요 묻히다가 맞나요 10 받아쓰기 2009/04/17 7,666
454155 한전에서 컴에 광 깔아준다고 왔는데요..(무플 절망) 2 궁금 2009/04/17 452
454154 다시)오토바이와 접촉사고 조언주세요.. 3 상황설명.... 2009/04/17 414
454153 타협과 협상은 어떻게 다를까요 1 대화속 2009/04/17 316
454152 경제예측, 루비니교수를 따라하는 IMF 2 구름이 2009/04/17 655
454151 에버랜드에서 길 잃은 밀양 할머니... 집에는 잘 가셨는지....???? 12 칭찬해주세용.. 2009/04/17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