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삼양 장롱주로 사서 묻어 뒀는데요~

앗싸~!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09-04-17 21:40:35
한창 삼양주식 한주 사주기 운동 할때 꾸준히 주식을 사 모았는데요

얼마전 부터 배당금 준다는 소리가 있어도 잊고 있었는데

조금전에 증권계좌 조회해 봤더니 정말 한 주당 200원씩 계산해

입금 돼 있는데 얼마나 기쁘던지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오늘 삼양주가 빨간불이어서 제가 산 금액보다 조금 올랐지만

한 주당 10만원 갈때까지 장롱에 고이 모셔두고

푼돈 생길때마다 몇 주라도 더 사서 묻어두려고 하는데

내년이면 또 배당금 나오겠죠?

생각지도 못한 돈이 입금되니까 정말 기분 좋네요^^

삼양주 갖고 계신분들 배당금 입금 되었으니 확인 한번 해보세요. (넘 뒷북이려나요?)

암튼, 삼양이 수익내고 주주들에게 배당금도 나눠주고

이대로 계속 고고싱~~~했음 좋겠어요.
IP : 58.229.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7 9:41 PM (118.32.xxx.195)

    벙긋..

  • 2. ....
    '09.4.17 10:01 PM (220.75.xxx.189)

    우와,저도 그때 묻어둔다 생각하고 조금 사가지곤 정말 잊고 있었는데
    그사이 배당금씩이나요?
    증권계좌로 들어오는건가요?주식 주자도 잘 몰라서 일단 사놓긴했었는데
    그뒤론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모르고 있거든요 ^^
    어쨋든 삼양 잘되는 소식에 흐뭇하네요...^^

  • 3. 저도
    '09.4.18 12:48 AM (58.237.xxx.45)

    오늘증권사 들어가보니 주식이 많이 올랐네요 계속 조금씩 살려구요

  • 4. 와~
    '09.4.18 12:41 PM (218.51.xxx.28)

    원글님, 윗님들 축하합니다 ^^
    사야지 하면서 깜빡하고 못 사서 라면이나 우유로 대신하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살까요? (아 투자목적이 아니라 국민주에 저도 동참하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176 남자친구 형님이 결혼하실분에 기가죽네요 16 걱정.. 2009/04/17 4,980
454175 지금 도쿄에 가면.. 남편이 저보고 미쳤다 하겠죠? 36 힘든부부 2009/04/17 5,707
454174 야외에 나갈때 김밥 대신 도시락반찬 추천해주세요 11 맑음 2009/04/17 1,934
454173 고무장갑 안끼고 세제 썼더니 손이 살짝 붓고 거칠어졌어요 1 해결책 2009/04/17 420
454172 (급질) 온수가 갑자기 안나와요 3 ^^ 2009/04/17 406
454171 이렇게 키워야지 ㅎㅎ 1 울아들도 2009/04/17 681
454170 가끔가다 일주일에 2-3번씩 앞골이 아플때가 있어요ㅠㅠ 4 골머리 2009/04/17 654
454169 지금 상계동 집사는 건 어떨까요? 지방맘 2009/04/17 296
454168 전에 착한 일 한 적 있었어요 기차에서요^^ 1 어머저도 2009/04/17 424
454167 쌀독 쓰시는 분께 질문 2 쌀독 2009/04/17 403
454166 애기가 잠든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7 두근두근 2009/04/17 620
454165 퍼온글 수학여행 참가 자격시험(2) 2 웃음 2009/04/17 489
454164 밤에 간단히 먹을 몸에 좋을 과일이나 야채주스류 4 고딩맘 2009/04/17 630
454163 국민학생님, 아기 낳으신 것 축하드려요. 1 ^^* 2009/04/17 347
454162 사기에 사기를 거듭하는 오바마식 경제살리기 3 구름이 2009/04/17 988
454161 삼양 장롱주로 사서 묻어 뒀는데요~ 4 앗싸~! 2009/04/17 1,246
454160 got no love 가 실연이란 의미도 되나요? 3 영어해석부탁.. 2009/04/17 532
454159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잘 칠수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 피아노 2009/04/17 1,456
454158 양귀자 작가 9 한계령 아래.. 2009/04/17 1,692
454157 1학년 국어 문제입니다. 답이 뭔가요? 8 급질문 2009/04/17 770
454156 헌혈해보고싶은데, 잡다한 궁금증이.. 7 2009/04/17 531
454155 딸로 인해 계란후라이 성공한 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3 스텐후라이팬.. 2009/04/17 577
454154 냄새를 뭍히다가 맞나요 묻히다가 맞나요 10 받아쓰기 2009/04/17 7,667
454153 한전에서 컴에 광 깔아준다고 왔는데요..(무플 절망) 2 궁금 2009/04/17 452
454152 다시)오토바이와 접촉사고 조언주세요.. 3 상황설명.... 2009/04/17 414
454151 타협과 협상은 어떻게 다를까요 1 대화속 2009/04/17 316
454150 경제예측, 루비니교수를 따라하는 IMF 2 구름이 2009/04/17 655
454149 에버랜드에서 길 잃은 밀양 할머니... 집에는 잘 가셨는지....???? 12 칭찬해주세용.. 2009/04/17 1,025
454148 제가 고백해요. 저는 완전 허영녀에요. 21 . 2009/04/17 5,388
454147 볼펜물고 발음연습하면 정말 발음이 좋아지나요? 4 발음교정??.. 2009/04/1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