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안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냄새 빨리 없애는 방법이 뭘까요?

삼겹살굽는 냄새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10-05-20 17:43:17
남자아이들 2명 키우다 보니 특히 삼겹살 궈먹는일이 많네요.
춥거나 창문을 활짝 열어놓지 못할 상황일때면  냄새가 오래 남아 있어 안좋더라구요.
생선구울때는 귤,한라봉 껍질 같이 넣어주니 냄새가 거의 없던데,,,

삼겹살 굽는 냄새 빨리 날려버리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꼭좀 알려주셔요~^^
IP : 218.158.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든이맘
    '10.5.20 5:45 PM (222.110.xxx.50)

    저는 집에서 고기나 생선을 구운 다음에.. 양초나 향을 켜둡니다..
    양키캔들?인가.. 그거면 더 좋겠지만.. 그냥 양초를 켜는 것만으로도 냄새가 많이 제거되어요...

  • 2. ..
    '10.5.20 6:01 PM (119.69.xxx.14)

    삼겹살 좋아하는데 기름튀는것과 냄새 때문에 잘 못먹고 있었는데요
    테팔전기구이판에 구워먹고 양초 켜두니 냄새도 금방 빠지고 좋더군요

  • 3. ,,
    '10.5.20 6:05 PM (61.83.xxx.173)

    실은 저도 집안에 그냄새 베는게 싫어 못구어먹지만
    만약.
    냄새가 벤다면..레몬이든.커피복는 향이든 다좋아요
    하지만.ㄱ
    뭐니뭐니해도 창문열어젖혀놓고 오래도록 환기./공기통하게 만드는 환기엔 장사없다군요
    다만.

    시간이ㅣ 걸려요...마음비우고..언제고 빠지겠거니 창문 양쪽 열심히 열어젲혀놓고 있으면
    온갖 지독냄새는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레몬쓰기도하고.세제쓰기도하고..커피액.쓰기도하지만 결국 시간문제인거같아요
    아무리 지독한냄새도 당장은 괴롭지만.
    결국은 환기에 다 사라져버립디다

  • 4. .
    '10.5.20 6:13 PM (218.154.xxx.136)

    오븐에 구워드셔요. 냄새나지 않아요. 생선도 그렇구요

  • 5. 전..
    '10.5.20 6:20 PM (58.227.xxx.5)

    후라이팬, 오븐에 다 구워봤지만 기름냄새와 청소가 힘들어서 고구마 구워먹으려고 산 해피콜에 구워먹습니다.. 기름안튀고 빠싹 잘 구워지고 좋아요~
    대신 양초켜고 페브oo뿌립니다..ㅎㅎ

  • 6. ..
    '10.5.20 6:40 PM (110.14.xxx.147)

    온갖 것 다해봐도 당일내에 냄새를 꺠끗이 빼는건 불가능 하더군요.
    그래서 남편이 저녁에 집으로 퇴근하는 날은 집에서 삼겹살을 안굽습니다.
    남편은 돼지고기를 거의 안먹거든요.
    당직 하는날만 애들하고 구워 먹어요.
    다음날 아침까지 거실 창문열고 자고요.

  • 7. 팁...
    '10.5.20 11:28 PM (114.206.xxx.39)

    지마켓이나 옥션에 검색하심...
    아로마향...어쩌구...

    제가 수년째 주문해서 쓰고 있어요.
    근데, 그 중에서도 진짜를 골라서 쓰셔요...
    몇몇 판매자 글 읽다보면...신뢰가는 제품 파는 업체 있어요.
    한 6-7년 넘은것 같아요.

    생선, 삼겹, 청국장..등등 먹고, 필수 2개 정도 키면..냄새 거의 사라져요.
    제가 저희집을 향긋하게 유지하는 비법이에요.

    외국에서 오랫동안 그렇게 살다가, 한국와서...찿아서...똑 같이 살고 있어요.

  • 8. 헵시바
    '10.5.21 9:42 AM (218.39.xxx.134)

    위의 팁님
    그 제품 무엇인지 구입하고싶은데
    쪽지를 주시면 어떨까요?
    저희 집도 냄새로 고민이에요

  • 9. 팁...님
    '10.5.21 10:23 AM (61.102.xxx.125)

    검색하니 아로마향 종류가 많아서 ...
    자게는 쪽지가 않되네요
    쇼핑정보란에 공개해 주세요~~ 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168 지금 상계동 집사는 건 어떨까요? 지방맘 2009/04/17 296
454167 전에 착한 일 한 적 있었어요 기차에서요^^ 1 어머저도 2009/04/17 424
454166 쌀독 쓰시는 분께 질문 2 쌀독 2009/04/17 403
454165 애기가 잠든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7 두근두근 2009/04/17 620
454164 퍼온글 수학여행 참가 자격시험(2) 2 웃음 2009/04/17 489
454163 밤에 간단히 먹을 몸에 좋을 과일이나 야채주스류 4 고딩맘 2009/04/17 630
454162 국민학생님, 아기 낳으신 것 축하드려요. 1 ^^* 2009/04/17 347
454161 사기에 사기를 거듭하는 오바마식 경제살리기 3 구름이 2009/04/17 988
454160 삼양 장롱주로 사서 묻어 뒀는데요~ 4 앗싸~! 2009/04/17 1,246
454159 got no love 가 실연이란 의미도 되나요? 3 영어해석부탁.. 2009/04/17 532
454158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잘 칠수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 피아노 2009/04/17 1,456
454157 양귀자 작가 9 한계령 아래.. 2009/04/17 1,724
454156 1학년 국어 문제입니다. 답이 뭔가요? 8 급질문 2009/04/17 770
454155 헌혈해보고싶은데, 잡다한 궁금증이.. 7 2009/04/17 535
454154 딸로 인해 계란후라이 성공한 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3 스텐후라이팬.. 2009/04/17 577
454153 냄새를 뭍히다가 맞나요 묻히다가 맞나요 10 받아쓰기 2009/04/17 7,754
454152 한전에서 컴에 광 깔아준다고 왔는데요..(무플 절망) 2 궁금 2009/04/17 452
454151 다시)오토바이와 접촉사고 조언주세요.. 3 상황설명.... 2009/04/17 414
454150 타협과 협상은 어떻게 다를까요 1 대화속 2009/04/17 316
454149 경제예측, 루비니교수를 따라하는 IMF 2 구름이 2009/04/17 656
454148 에버랜드에서 길 잃은 밀양 할머니... 집에는 잘 가셨는지....???? 12 칭찬해주세용.. 2009/04/17 1,034
454147 제가 고백해요. 저는 완전 허영녀에요. 21 . 2009/04/17 5,388
454146 볼펜물고 발음연습하면 정말 발음이 좋아지나요? 4 발음교정??.. 2009/04/17 1,263
454145 가슴아픈 소식하나...... 4 사반 2009/04/17 1,599
454144 국민연금 전화하는걸 자꾸 잊어버려요..ㅜㅜ 몰라요.. 2009/04/17 389
454143 예약도 약속이예요 17 식당 2009/04/17 2,056
454142 주는 기쁨 2 분아 2009/04/17 392
454141 씨몽키..나중에 어쩌나요? 2 동물싫어라... 2009/04/17 1,065
454140 전주 상산고등학교 다니는 자녀 두신 분 계신가요? 20 중딩맘 2009/04/17 2,832
454139 (절실)아토피아기 분유 뭘로 먹여야 나을까요,,, 8 아토피 2009/04/17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