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진보언론의 일익을 담당했던 데일리 서프라이즈가
경영난으로 인해 17일 저녁 일곱시부터 약 2개월간에 걸쳐 뉴스 서비스를
중단 하겠다고 합니다.
참 가슴아픈 뉴스입니다..
서프라이즈를 만들면서 또한 데일리 서프를 운영하면서
많은 돈과 노력을 기울였고
혼신의 힘을 다해 살아온 서영석 대표임을 알기에 참으로 안타깝고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네요.
아래 기사는 데일리 서프 대문에 실린 기사를 그대로 퍼온 글입니다.
=================아래=================
독자들에게 알립니다
본보는 경영난으로 인한 자구책 마련을 위해 17일 저녁 7시를 기해 앞으로 2개월간 뉴스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그동안 서비스된 기사는 데일리서프 사이트나 포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업데이트는 되지 않습니다.
본보를 성원해주신 독자님들에게는 죄송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뉴스서비스 중단 기간은 오는 6월16일까지입니다.
6월17일부터 정상적인 뉴스 서비스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자구책 마련에 실패할 경우 최악의 상황으로 갈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고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각도로 매체를 살릴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하고 있사오니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4.17
데일리서프라이즈
[덧붙임] 이 알림에 대한 문의는 전화로 받지 않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메일로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싶으신 분은 du0280@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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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소식하나......
사반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09-04-17 21:08:01
IP : 220.71.xxx.1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흑
'09.4.17 9:12 PM (211.109.xxx.18)정말 안타깝군요,
2. 사반
'09.4.17 9:13 PM (220.71.xxx.143)데일리 서프의 사이트 주소: http://www.dailyseop.com/index.htm
3. 헉
'09.4.18 12:43 PM (218.51.xxx.28)이런 일이...
윗분말씀처럼 국민주 모집한다면 저희도 적으나마 동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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