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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네요^^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하네여....
연아양 정말 고맙습니다...~~~~~~~~
1. 감동
'09.3.29 12:06 PM (116.123.xxx.210)정말 감동스러워요.
세상에 우리나라에서 피겨의 1위가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예전에 이런 대회 보면 항상 남의나라 얘기인 줄 알았는데
정말 정말 감동이에요.2. 애국가
'09.3.29 12:08 PM (211.196.xxx.139)나올때 가슴에 손 얹어주는 예의..
푸른집 사는 찍찍이 보다 낫다..3. 감동
'09.3.29 12:09 PM (58.230.xxx.188)정말 자랑스러워요 18세 소녀 김연아 정말 최곱니다 넘 대단^^d
4. 휴
'09.3.29 12:09 PM (125.188.xxx.27)우는거 보니..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요..
꼭 제가 연아엄마처럼...
그동안 힘들었을 기억들에
맘이 같이 짠해지면서..
같이 울고있어요..힝...5. 잉..
'09.3.29 12:09 PM (210.221.xxx.171)눈에 눈물 고이는 거 보는 순간부터 아들이랑 같이 울었어요..
6. 울보
'09.3.29 12:14 PM (124.137.xxx.140)눈물많은 저,,,또 같이 따라 훌쩍였어요,,
장하다,,우리 연아~!!!7. ㅠㅠ
'09.3.29 12:15 PM (118.217.xxx.206)내가 이렇게 애국자였나 싶을정도로 눈물이 계속나네요.
아..정말 너무감동이에요..
저작은선수가 이렇게 저에게 뜨거운감동을 줄줄이야...
너무나도 훌륭히 잘한 연아양이 그저고맙네요..8. .
'09.3.29 12:32 PM (221.148.xxx.13)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헤쳐나가 세계 정상이 되었네요.
그래서 더 장하고 고맙죠.
지금 연아양이 있기까지 어머님의 노고가 얼마나 클까싶어요.
연아양 어머님,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9. 저도
'09.3.29 12:38 PM (117.55.xxx.151)울었어요. 정말 연아 너무 장하고 대단하네요.
10. 자유
'09.3.29 12:44 PM (211.203.xxx.207)저도, 연아양 어머님,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22222
내 예쁜 딸, 나라가 모두 예뻐하는 딸로 키워낼 때까지
아이가 힘겨워 하는 순간에도,영광스러운 순간에도
그 엄마 얼마나 가슴 졸이며, 애쓰셨을까 생각하니
딸 키우는 엄마로서, 그저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듭니다.^^11. 부모님도
'09.3.29 1:03 PM (123.99.xxx.19)정말 대단한 분이실듯 정말.. 짐작이 가구요.. 정말 부럽습니다.. 연아 어머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