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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커피 한잔의 여유~~

좋은아침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09-03-11 09:08:13
애들 학교보내고 신랑 출근하고 나니 설거지가 산더미 에휴~

설거지 후딱 해치우고 커피 한잔 맛있게 타서 컴 앞에 앉아요

이 기분좋은 여유....  넘 좋아요

홀가분하고 누구하나 신경쓸것도 없구(직장맘께는 죄송)

오늘 아침은 유난히 기분이 좋은데요

바이오 리듬을 타는걸까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요  화이팅!!
IP : 115.41.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3.11 9:08 AM (125.131.xxx.175)

    파이팅!!!! 전 둥글레차를 타 왔습니다. 고소하게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 2. 저도 한잔
    '09.3.11 9:10 AM (219.241.xxx.75)

    전 아이 학교 나가면 설겆이고 뭐고..
    그냥..라떼 한잔 타서..82에 와요..
    미니로 이문세의 좋은 아침 들으면서..
    신문보듯..밤새 쌓인 게시물 천천히 읽는게 제 생활의 낙이에요..
    빈속에 마시는..커피는..왜 이리 입에 쫙 붙는지..ㅠㅠ

  • 3. 저도..
    '09.3.11 9:24 AM (218.54.xxx.115)

    지금 한잔 찐~~하게 타서 마시고 있네요..

    설거지도 다 했고 집안 정리도 됐고...

    헤헤~~기분 up~~~입니다...^^

  • 4. 아침에...
    '09.3.11 9:27 AM (203.142.xxx.241)

    연하게 내린 커피 한잔 놓고 82질 하는게 작은 행복이라는... ^^

  • 5. 오뎅조아
    '09.3.11 9:31 AM (116.126.xxx.66)

    저도,,,,,,,,좋은 아침..
    기분좋은분 옆에 있으니 덩달아서 기분좋아지는데요...

  • 6. 오늘도
    '09.3.11 9:45 AM (211.203.xxx.137)

    힘차게 82합니다.
    남 아프게 하지 말고
    재미있게 잘 놀고
    좋은 거 많이 구경하고
    남의 솜씨 보고 많이 배우고
    그런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 7. ㅇㄴㄷㄻㄷ
    '09.3.11 9:50 AM (59.7.xxx.20)

    어제 밤에 설겆기 물론 청소 미리 해뒀습니다..ㅋㅋㅋ
    겨우내 유치원 안가던 아들녀석 병설 보내는거 포기하고 다시 일반 어린이집에 보내고 큰애 방학 끝났죠..

    아 너무행복해요 ㅠㅠ(이러면 안되는거 마쬬 ㅋㅋ?)
    제가 만든 파운드 케익 한조각 먹고 커피 일잔 하고 있어요..

    지금 두번쨰 커피 마실까 말까 망설이는 중입니다..

    이런 가페 관리 하러 가야되요^^

    나중에 보아요^^~

  • 8. 부럽습니다.
    '09.3.11 9:50 AM (125.178.xxx.192)

    약을 먹는지라 커피를 못마셔요.
    아~ 맥심 믹스커피 한잔 하고 싶어라..

    그 기분 쭉 유지 되시길^^

  • 9. 라떼
    '09.3.11 10:10 AM (116.121.xxx.242)

    저도 아이가 학교 입학한지라...시간이 짧긴하지만...커피타서 왔어요.
    미니 다운도 받았네요...ㅋㅋㅋ
    항상 차에서만 들었는데 들으면서 컴 하니 진짜 좋네요...
    저도한잔~님 감사~~~

  • 10. 아침커피는
    '09.3.11 10:11 AM (221.144.xxx.132)

    잘 안마시고 점심후에 마시는데 이 글을 보고 급히 믹스커피한잔 타 왔어요.
    맛있네요...
    덕분에 잘 마셨어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11.
    '09.3.11 10:20 AM (219.250.xxx.124)

    오늘은 왠지 믹스커피 땡겨서 두잔째. 이 여유가 좋네요.

  • 12. 멍~
    '09.3.11 11:21 AM (122.35.xxx.46)

    전 왜이리 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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