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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인지..막걸린지...
본격적으로 아이를 가져보려로 직장도 그만두고 병원다닌지 벌써 반년이 다 되가네요
은근히 불안해 지기도 하구요
동창 친구중에 가끔만나고 전화통화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 가끔 전화해서 뭐하냐고 물을때.. 간혹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뭐 집에 있는다고 석고처럼 앉아만 있는건 아니잖습니까..
청소한다......."애도 없는데 무슨 청소를 하냐.."
빨래한다......."애도 없는데 무슨 빨래를 자주하냐.."
마트간다......."애도 없는데 대충 먹어라.."
제 일거수일투적을 모두 애에 결부시켜 말을 하는 친구가 짜증납니다
언젠가는 세상에서 제일불쌍한 사람이 자식없이 사는 부부란 소리를 안하나...
또 언젠가는 요즘은 불임부부가 엄청많아서 돈주고도 자식을 낳지 못하는 부부가 많다는 말을 하고..
MC정은아는 자식을 못낳아서 나이먹으니 초라해보인다는둥...
제가 애를 많이 기다리는걸 분명히 아는 친구가 늘 저런 소리를 하니까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야!!!!!!! 친구야...
그래 넌 아이갖고 싶을때 맘대로 생겨서 좋겠다~~
그래 넌 생각없이 텅빈 공처럼 함부로 말하는 재주를 가져서 좋겠다!!!!!!1
1. 정말
'10.4.27 2:04 PM (117.111.xxx.2)나쁜 친구군요.
왜 저렇게 아무렇게나 말하는 걸까요?2. 진짜
'10.4.27 2:06 PM (221.155.xxx.32)친구 맞아요??
3. 달려라하니
'10.4.27 2:07 PM (115.20.xxx.158)갸갸~ 친구가?
친구아니네요
통화거절하세요
글구 울 언니도 10년만에 시험관3하고 성공했어요
희망놓치마시고 으랏차차 화이팅4. .
'10.4.27 2:11 PM (203.229.xxx.234)그 친구가 돌았나 봅니다.
5. 입
'10.4.27 2:13 PM (115.95.xxx.171)다물라고 하세요
자기말이 다른사람에게 상처가 되는지도 모르고 말 하는사람
가까이 하지마시고 듣지도 마세요
친구 아니네요6. 아자
'10.4.27 2:14 PM (218.53.xxx.129)그런 친구가 옆에 있으면 아기 가지려고 노력 하는 원글님께 해로워요.
잠시 잊고 살아도 되는 친구 같아요.
일단 마음이 편해야 건강에 이롭습니다.
더러는 주변에 친구인지 적인지 구분 안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 분별해야합니다.
힘내시고 편안히 생각하시면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7. 음..
'10.4.27 2:15 PM (125.131.xxx.206)친구가 아니라 웬수라고 하는 겁니다.
아이 가지려고 노력 중인 사람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
그냥 아는 사람으로도 두지 마세요.
저라면 한 마디 모질게 하고 관계 끊어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님께도 곧 예쁜 아기가 찾아 올거에요.
나쁜 사람 멀리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남편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도 결혼 8년만에 아기가 생겨..님 마음이 어떠실지..짐작이 됩니다.
기운내시고 파이팅 하세요~*^^*8. 뭐래니
'10.4.27 2:19 PM (61.83.xxx.159)그런 말씀은 귓등으로도 듣지 마세요. 자랑할 게 애낳은 것밖에 없는 사람인가.
담에도 한번만 더 그러면 일케 대답해 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부부는 돈 없는 부부야. 너 돈 많냐? 가진게 애 밖에 없으면서."9. 맘을 편히..
'10.4.27 2:27 PM (219.254.xxx.197)스트레스 받지말고 맘 편히 가지세요..
제 친구는 1년동안 별짓 다해도 안생기던 애가
맘 딱 비우고 "생기든가 말든가" 맘먹자마자 딱 애가 들어섰답니다!
맘 편히 가지시구..그런친구는 짤라버리세요!!10. 쯧
'10.4.27 2:49 PM (122.36.xxx.11)그것도 친구라고...
11. 정은아는
'10.4.27 3:05 PM (203.152.xxx.165)임신한거 같던데요
비타민 지난주 방송보니
임부복 입었던데요
그거 보면서 신랑이 우리도 희망을 가지자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맘 비우는게 최고예요
저는 어디가서 소화 안된단 말 못하고 삽니다
혹시?!!!! 하며 제게로 집중되는 눈길 때문에 ㅠㅠ12. 친구요??
'10.4.27 3:33 PM (59.7.xxx.227)그런 사람은 상종을 안하심이..세상에나 남 보다 못하네요. 그 친구..
13. 에휴
'10.4.27 3:55 PM (119.206.xxx.115)열불나서 로그인했어요.
무슨 그런..망발을...
에고...상종하지 마세요..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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