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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곳인가요,,,,,,,,,,,,,,,,,,,궁금
글을 보면 대형 마트 같은데 ..
무슨 회원권이 있어야 한다는데..
어떤곳인가요.
회원권은 돈을 내고 만들어야 하나요 .
도시에만 있나요 ...........
이마트 같은 곳인가요
....
1. 저도 궁금해요
'09.1.12 2:32 PM (59.19.xxx.53)이름부터 안 외어지네요
2. ..
'09.1.12 2:34 PM (218.52.xxx.15)현재는 서울의 양재, 양평, 상봉 대구, 대전, 일산 이렇게 여섯군데에 있는 대형 회원제 할인마트죠.
미국계이다보니 수입품이 딴 마트보다 좀 많고 국산제품도 또한 많고요. 일단 포장이 대용량 (보통 이마트 판매제품의 두배 이상 크기) 입니다. 창고같이 인테리어는 별로 안좋아요. 직원도 별로 안친절하고요.
회비는 일반회원은 일년에 3만 5천원. 사업장회원은 3만원 이렇습니다.3. 궁금
'09.1.12 2:42 PM (118.38.xxx.122)회비를 35000원씩이나 내고 회원가입하면
다른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여 이익인가요?4. 일산에 살아서
'09.1.12 2:45 PM (211.36.xxx.227)그 전에 있던 월마트, 까르푸 등 외국계 할인점 다 다녀보았는데요.
그래도 거기는 창고형이긴 해도 물건이 아주 기함하게 대용량은 아니었고 수입품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 정도였는데.
코스트코는 입장하면서 벌써 질리게 하는 분위기가 있더군요.
왠지 "소비가 미덕인 사회"인 그(미국)사회를 여기다 옮겨 놓은 듯한...5. 그닥
'09.1.12 3:29 PM (119.69.xxx.74)요즘 코스트코가 워낙 열풍이긴한데..사실 가보면..뭐 그냥 대형 할인마트예요..
왜 우리나라 마트 말고 외국 영화에 나오는 그냥 창고같은 마트 있죠?
그런데 파는 제품들이 차이가 좀 있어요..주로 미국상품들을 많이 팔고 빵이나 케익등이 아주 많이 저렴하긴한데..대신 대용량만 팔죠..
일례로 콩나물도 보통 상품의 3~4배 이상 큰 봉지에 든것만 팔아요.
그래서 옆에 분들 카트를 보면..정말 저걸 다 먹을 수 있나 싶을만큼 산더미씩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한번 장보면 20~40만원은 우습게 쓰신다는 분들도 많구요..
비타민등 영양제들도 많이 파는데 약들은 가격이 많이 저렴해요..미국에서 바로 들어오니까요..
전 남편옷때문에(체격이 커요) 친한 언니가 가끔 상품권 구입해주면 가는데 일년에 한두번정도요..갈때마다 우리는 꼭 필요한거 외에는 정말 살게 없어요..
달랑 세식구 사는데 그 큰 대용량을 사서 쓸수가 없어서요..
대용량만 파니까..당연히 가격은 다른곳보다 저렴하긴하구요..고기도 호주산 쇠고기 가격들은 저렴하더라구요..한두번 눈요기 가보기엔 좋지만..우리가족처럼 뭘 쌓아놓고 안먹는 사람들은 이용할 일이 없어요.6. 양재점
'09.1.12 3:29 PM (116.37.xxx.241)폴로,나이키 같은거 가끔씩 무지 싸게 팔때가 있어요.아이들 영어책도 그렇고...
또,빵,피자,쵸콜렛,쥬스,베이컨,치즈류,냉동식품,고기를 싸게 팔아요.
저희는 캠핑을 자주 다니는데,캠핑용품을 아주 싸게 팔때가 있어서
저희는 연회비 뽑았네요.
또,어떤 물건이 들어와있는지 알려주질 않으니까
늘 기대와 호기심에 차서 구경하긴해요...도깨비시장 구경하듯
일단 메이커 선호하시는분들이라면 회원으로 가입해도 좋을듯하고...
마트에서 일반 식료품위주로 소비하시는 분들은 비추구요.
양재점의 경우 외국인이나 외국살다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주차장도 만원인데 외제차가 많아서 늘 주차에 신경이 쓰여요.
저처럼 초보이시면 주차가 넘 힘듭니다요...
근데 코스트코는 중독성이 있어서 이번에 또 회원연장했네요...7. 예전엔
'09.1.12 3:34 PM (123.109.xxx.42)좋았어요...일반 국내마트와는 좀 다른 상품도 많고, 상품도 자주 바뀌고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고 점원들도 보기 힘들어서 불편한 점도 있지만 또 누구 눈치 볼 일 없으니 편하게 구경하기 좋고...물건이 묶음판매에 대용량이 많아서 모든물건이 최소 1만원은 다 넘어가고 몇개 안담아도 10만원은 그냥 넘어가지만 단가로 따져보면 싼 편이었고 치즈나 와인 여러 외국 양념류 소스도 많아서 좋았고 애들이랑 가면 책 구경 하기도 좋고 했는데..
지금은 우선 사람이 너무 많고 가격도 예전에 비해 싼줄 모르겠어요. 와인 같은것도 요즘은 백화점 아니더라도 국내마트에도 신경써서 잘 해놓기 때문에 굳이 코스트코까지 갈 것도 없고...
그래도 가끔 구경하는 재미에 가볼만 한데 사람때문에 질려요...언제부턴가 알려지면서 너무 북적..명절이나 무슨날때 가면 정말 카트기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사람에 질려요 정말. 제가 가는곳은 양평점인데도 사람 진짜 많아요. 양재는 정말...그 근처 볼일 있어 갔다가 코스트코 들어가는 차들 때문에 오도가도 못했어요. 그냥 평범한 주말이었는데도요.
쿠폰북 잘 활용하면 물품에 따라 싼 것은 싸요. 전 예전에 아이들 먹는 큐브치즈랑 와인이랑(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우유 어린채소(코스트코 용량이 크죠) 하림닭고기 베이글 베이킹소다 등은 꼭 샀던거 같아요. 따져보면 단가가 쌌거든요.8. 참
'09.1.12 3:35 PM (123.109.xxx.42)냉동식품도 종류가 많고 용량큰게 많아서 집에서 손님 치룰때 인스턴트나 영양 생각 안하고 푸짐하게 요리하기 좋아요.
9. 참 또하나
'09.1.12 3:38 PM (123.109.xxx.42)우리아이 오랄비 치약이랑 칫솔도 일반마트보다 싸서 항상 샀었는데 요즘은 올랐나 모르겠네요. 송염치약도 묶음이 싸서 잘 샀고, 세제도 용량이 커서 그렇지 단가로 따지면 싸서 잘 샀고 또 하나 코스트코 자체 브랜드인가요 커클랜드...커클랜드에서 나오는 키친타올 질기고 톡톡해서 잘 사다 썼는데 언제부턴가 가격이 많이 오른거 같더라구요. 키친타올은 강력추천이예요.
10. 원글
'09.1.12 4:03 PM (210.124.xxx.61)가깝고 자주 갈수 있는곳이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회원권 만 아니면 서울 에 갈때 가보련만............11. ...
'09.1.12 10:05 PM (61.73.xxx.152)남의 카드 가져왔다 걸린 사람에게 그쪽 직원이 편법을 알려주는 걸 봤어요.
일단 회원가입해서 물건 구매한 후에 나와서 바로 해지해서 환불 받으라 하더군요.
이론 상으론 가능하지만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