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이승철콘서트 갔다왔는데 월메나 신나게 놀았던지
그동안 안쓰던 근육좀 썼다고 온몸이 쑤시고 목도 아프고
몸은 피곤한데 잠을 못자고 있네요.
vip석 이면 뭐하냐고 일어쓰면 안보인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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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콘서트다녀와서
잠못드는 1인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09-01-11 05:28:37
IP : 211.111.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새
'09.1.11 8:46 AM (125.181.xxx.187)이승철씨 살 좀 빠졌나요?
작년 9월 콘서트를 갔었는데, 그 때는 정말 감당안되는 그 뱃살에 노래에 몰입이 안 되더라고요..
특히 마지막 콘서트를 부르는데.. 오빠 이승철에서 중년 이승철로, 환상이 현실로 다가오던데 ^^;
그래도 역쉬~ 그의 노래솜씨는.. 쵝오!!2. 저도
'09.1.11 10:09 AM (116.39.xxx.66)년말에 다녀왔는데요, 솔직히 노래 종류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 전 9만원 주고 봤는데 그만한 가치는 없어서 쫌 실망스러웠는데...그냥 집에서 음악 크게 틀어놓고 있는게 더 나을 듯,,,ㅠㅠ. 넘 비싸요.. 자리도 올림픽운동장..인가..무슨 경기장인지..의자도 작고 불편하구요,,,작년에 그가 젤로 피곤할때 가서 그런지 목도 쉬었더만요,,,
3. 요즘
'09.1.11 11:24 AM (119.149.xxx.207)살 많이 빠진거 같더라구요. 저는 20년전에 부활시절에 컨서트 갔엇는데 그 때는 바바리에 화장하고
모자 쓴 모습이 참 별로더만 점점 좋아집니다...4. 정말
'09.1.11 12:08 PM (211.243.xxx.207)살 빼고 몸관리 많이 했더군요. 약간의 근육까지..전 연말에 남편이랑 신나게 스트레스 풀고 왔어요
5. 실망
'09.1.11 10:26 PM (125.142.xxx.201)저도 이번 연말에 특히 낮에 봐서 그런지 실망 좀 했어요,,기대가 커서 실망도 큰지,,,,같은날 저녁에 갔다온 친구는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낮밤에 차이인지,, 흠,,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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