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토론을..ㅋㅋ
첫번째, SBS 출범 때도 KBS,MBC 반대와 파업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묵묵부답, SBS PD이기 때문.. ㅋㅋㅋ
두번째, 파업기간에 MBC에서 파업관련 보도 46회 그것도 100% 노조쪽으로만 인터뷰..
그리고 KBS,SBS 각각 6회 방송 했다는 이야기에
노조위원장 'SBS 정치권눈치 보냐고 적게 보도한거다'
그러자 진성호가 " SBS나 KBS 편집권 독립되고 보도 강령이 있다.
거기에 맞추어 보도 하지 않냐, 그럼 SBS 보도국, KBS 보도국 누구의 사주를 받으건가?
SBS,KBS 보도국과 기자들을 모독하는 위험한 발언이다."
그러자 언론노조위원장 '잘못 이야기 한거 같다???' ㅋㅋㅋㅋ
KBS 1억 연봉 차장급이상 53%, MBC 63%로.. 한마디로 고연봉,고령화..
그래서 최근 신입사원도 안뽑는다 아니 못 뽑는다고.. 한마디로 1억 연봉 죽을때까지 지키기..
그러면 MBC 민영화는 MBC 가 알아서 할 것이고,
SBS 같은 방송사를 더 만들어 신규일자리 만들겠다는데
과연 SBS 같은 방송사 한개 생기면 몇 명의 신규인력이 필요할까?
ps) 여론에 미치는 영향 언론사 순위가
1위 KBS 30%대, 2위 MBC(20%대),3위 SBS(20%대), 4위 네이버(17%), 조선일보가 4%
즉 조중동이 신문에선 독과점이지만, 신문 자체가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모든 원죄가 조중동 것처럼 이야기 되는건 사실을 호도하는 겁니다.
21세기는 방송,통신 융합되는 시대에 새로운 미디어법이 필요한 현실은 다 아실겁니다.
그리고 언론노조 기득권 지키기, 신규방송사 만들어 신규일자리 늘려야 한다는 것엔 동의하시겠죠
그러면서, 대기업의 사유화와 신문의 언론 독점이 우려 된다면,
그 부분을 보완하는 절충점을 찾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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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100분토론 - 언론노조위원장 두번의 굴욕' 글 떡밥 물지 맙시다.
분리수거 조회수 : 282
작성일 : 2009-01-09 14:59:42
IP : 203.239.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쿡 분리수거팀
'09.1.9 5:03 PM (218.156.xxx.229)고생하십니다. 님들때문에..청정싸이트와 청정게시판이 지켜지네요~~~
2. 좀
'09.1.9 5:09 PM (218.52.xxx.173)찌질인가봐요. 하기사 개나라당 알밥들이 다 그렇지요
3. ...
'09.1.9 5:29 PM (125.178.xxx.80)그런 글 올려놓고 도망가지 말고 밑에 달린 댓글들도 좀 읽기를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 -_-;;;
4. 구름이
'09.1.9 7:50 PM (147.47.xxx.131)이번에는 어디서 온 알바인가요? 딴나라 정식알바인가요? 아니면 의원 본인이신가?
아님 진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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