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남편의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의심이 듭니다...
가령 핸드폰 아무데나 두던 사람이 잘 챙기기 시작했고
옷도 좀 색다르게 입기도 하고... 팬티도 아주 야한걸로 많이 사네요.(물론 저한테 보일려고
산건아닙니다)
바람피우는걸 모르다가 나중에 뒤통수맞는 일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사실 사이도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계시는 징조가 있으신가요?
그리고 만약 바람이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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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징조는 뭘까요?
봄나늘이 조회수 : 996
작성일 : 2009-01-09 13:22:56
IP : 118.176.xxx.2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의 징조.
'09.1.9 1:27 PM (61.109.xxx.204)제일먼저 핸드폰을 챙기는거라고 하더군요.
화장실에 들어갈때도 핸드폰 들고가고..항상 몸에서 안떼어놓고
안그러던 사람이 핸드폰을 비밀번호로 잠궈놓고..
집에있다가 담배피러 잠깐 밖에 나갈때도 핸드폰들고가고 ..그런답니다.2. ..
'09.1.9 1:48 PM (118.219.xxx.143)핸드폰에 안절부절,잠금과 옷차림,속옷... 의심할만 하네요..
3. ...
'09.1.9 2:02 PM (203.248.xxx.70)바람....맞을거 같은데요.....
핸드폰 챙기기...갑자기 망사 팬티사서 입고 다니기...왜 그런지 몰랐어요. 나중에 보니 바람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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