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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분배
딸은 아예 의절하고 사십니다.
이런경우 유산분배는 어떻게 하나요?
부모님이 아들에게 주고 싶으면 다 아들에게 가나요?
아니면 이런경우에라도 딸에게도 조금의 권리가 있나요?
자랄때 부터 지금까지 부모덕에 아주 힘겹습니다.
1. 부모님이
'09.1.8 8:25 AM (119.196.xxx.17)아들에게만 물려 주신다면 어쩔 수 없어요.
돌아 가시기 전에 물려 주셨거나 유언을 공증해 놔서 아들에게 물려 주신다면
딸에게 아무 유산이 없는데,
만일 유언이나 유산분배 없이 돌아 가신 경우에는 법적으로 딸도 아들과 동일하게
유산분배를 해야합니다.2. 유산분배
'09.1.8 8:27 AM (67.85.xxx.211)원래 딸이 가질 유산 분배액의 50%는 권리가 있습니다(유류분)
(유산은 돌아가신 후에 생기는 것인데
글 내용으로 - 의절하고 사십니다 - 부모님이 아직 생존해 계신 듯 해서
생존해 계시는 동안에 아들에게 다 증여해 버리시면(증여 1년이 지나면) 별 도리 없을 듯)3. 유산분배
'09.1.8 8:29 AM (67.85.xxx.211)유언으로 아들에게만 준다고 공증해 놔도
원래 딸이 받을 액수의 50%는 소송을 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4. 지금이라도
'09.1.8 9:16 AM (59.5.xxx.126)부모님과 잘 지내세요
5. 까칠하지만
'09.1.8 9:30 AM (211.35.xxx.146)부모님과 의절하고 사시면서 돌아가시면 유산은 챙기시려구요?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의절하고 안본다면 남보다 못한건데 남의 재물을 욕심내시는 것 같네요.6. 딸
'09.1.8 9:36 AM (121.157.xxx.61)재산에 욕심보다도 권리를 말하는겁니다.
남의재산이 아니라 자기의 권리죠
저도 제가 죽으면 저의딸에게 법적인 권리가 있다면 행사 하라고 말할겁니다.
위의분은 딸자식 대접 받고 사셨나 보네요7. ..
'09.1.8 10:13 AM (61.37.xxx.109)부부관계도 당사자 아니면 모르듯이 부모 자식간에도 사정이 다 있는거 같아요.
전 이 글 이해되네요.8. 흠
'09.1.8 3:54 PM (59.6.xxx.25)저희와 비슷하네요.
저흰 엄마만 계시는데 딸하고는 의논도 하기 싫다고 하시네요.(재산에 관한 한)
참고로 혼자 계시는데 우리의 두 며느님 1년에 1번정도만 들여다 보네요.
딸로서 맘이 몹시 아프죠. 딸 3명은 1달에 1~2번씩 가서 청소하고 반찬 해놓고요.
그래도 유산은 아들 몫이라고 말씀하시데요. ㅎ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말았지요.
주위에 물어보면 어머니가 그러신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저희들도 포기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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