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반찬투정하는 아이, 버릇 어찌 고쳐야하나요?

이그그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9-01-05 12:15:25
10살이 되가지고 반찬투정하는 꼴이 보기 싫어요.
아침에 오트밀해줬더니 안먹겠다고 해서 먹지맛! 해서 아침내내 굶었어요.
이 녀석 버릇 고치려면 점심때도 오트밀 내놓을까요?
아님, 녀석 입맛에 맞는 반찬을 해줘야 할까요? 이건 안되겠지요?
아님, 점심마저 굶길까요? 좀 있다가 태권도 가야하는데....
IP : 118.217.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1.5 12:20 PM (211.207.xxx.156)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애가 하도 안먹어서 얼굴이 완전히 아사 상태...
    밥한수저를 30분에 걸쳐서 먹네요.어제는 시간 정해 놓고 종아리 맞는다고 했더니.
    마지막 일분전에 몽땅 한입에 쳐 넣고 씹지를 못하는 거에요.결국 다 뱉어 냈죠.
    아주 미치겠어요. 병원에 가 봐야 될 거 같아요. ㅠㅠ

  • 2. ....
    '09.1.5 12:26 PM (211.187.xxx.53)

    평소 식단이 아이를 배려하는 엄마신지 아닌지에 따라 대답 달라지겠지요 .
    성의없이 아무거나 해두고 주는대로 먹어 하는 엄마면 엄마편 들어주기 그렇고

  • 3. 낼모래 오십
    '09.1.5 12:35 PM (203.247.xxx.172)

    저도 어릴때 편식했었는데...
    제가 음식을 하게되니 편식이 거의 없어졌어요...

    아이들을 조리에 참여하게 하면 편식이 준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맛 없는 재료도 그 게 왜 좋은지를 과장해서 즐겁게 얘기해 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엄마가 맛있게 먹는 모습도요~

  • 4. 별사랑
    '09.1.5 1:26 PM (222.107.xxx.150)

    3일만 굶기세요..^^;

  • 5. ~~~~~~~
    '09.1.5 1:34 PM (211.187.xxx.53)

    별님 자식이 무슨 강아지도 아니고 열살짜리를 사흘을 굶기라고요 ?

  • 6. /
    '09.1.5 1:55 PM (210.124.xxx.61)

    어려서 편식 못고치면 커서도 편식해요

    내년에 대학 갈놈이 아직도 편식에서 못벗어났어요

    군대 가면 고치려나..

    군대는 꼭 간다고 하니 그때나 고치길 바래야 겠어요..........

  • 7. 어렸을때
    '09.1.5 3:40 PM (121.138.xxx.108)

    못고치면 세살 버릇 여든 갑니다
    어릴수록 식습관 교정하기가 상대적으로 낫지요
    처음이 힘들지만 아이한테 휘둘리지 마세요~

  • 8. 배고프면
    '09.1.5 5:26 PM (61.253.xxx.182)

    배고프면 먹지 않을까요?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조금 맛없더라도 감사합니다 하고 먹어야 하는데....
    요즘 애들은 ...
    우리 애도 제가 해준 반찬이 맘에 안 든다고 맛없는거 라고 했다가 저한테 엄청나게 혼났어요.
    삼일동안 김치찌게만 줬더니 나중엔 먹더라구요.
    지금도 안 먹으려고 하는거 억지로 먹여요....ㅜ.ㅜ
    그런데 오트밀이 반찬인가요? 씨리얼 인가요?

  • 9. 식단이
    '09.1.5 7:27 PM (202.72.xxx.35)

    아이들 배려식단인지 저도 묻고 싶네요
    제 주변에도 아이배려하지않고 아이밥투정한다고 하는데
    아이가 어릴때는 아이에 맞게 해주다가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시작할때쯤부터
    어른과 같이 먹을수 있게 맞추다가 아이가 편식이 심해지면 밥을 굶기든지 극단의 조치를 해서
    바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는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니 편식전혀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214 집안일에 어느정도 참여하세요.. 저는 나이많이 먹은 미혼 츠자입니다. 5 완전 오버... 2009/01/05 830
265213 2004년에 산 핸드폰을 아직도 쓰고 있는나.. 28 핸드폰 2009/01/05 1,354
265212 Aqueous cream BP 라는 제품 아세요? 1 로션 2009/01/05 177
265211 부산세일병원 5 급질문 2009/01/05 1,229
265210 낼모레면 사십인데 질스튜어트 이런 옷만 좋아요... 6 좋지 않은 .. 2009/01/05 1,646
265209 저축은행에 돈 맞겨도 4 궁금해요 2009/01/05 772
265208 화성 연쇄 살인사건 7 .. 2009/01/05 1,424
265207 홈쇼핑에 나오는거~~ 드럼말구요 1 세탁기 2009/01/05 198
265206 방학중이라 괴로운 엄마! 4 음.. 2009/01/05 827
265205 어린이집에서 호주산쇠고기로 불고기한다는데... 13 호주산 쇠고.. 2009/01/05 619
265204 동대문에 퍼,모피 제품 도매로 파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2 동대문 2009/01/05 883
265203 법원, "'촛불시위' 전경 가장 허위사실 유포 대학강사, 벌금 700만 원" 2 ... 2009/01/05 263
265202 유기농 먹이고 인스턴트 안먹여 키운 아이들이 키가 작은가요? 32 의아해서 2009/01/05 1,588
265201 여자와 남자가 생각하는가족의범위 9 어디까지.... 2009/01/05 996
265200 삭제했습니다^^ 1 지난번 2009/01/05 439
265199 저 이제 정말 기본만 하고 살랍니다.. 받기만 하는 사람.. 3 서운하다 2009/01/05 955
265198 아파트 매매 수수료 얼마인지 궁금 2009/01/05 310
265197 안과에 대해 잘 아시는 분께 도움 부탁드립니다. 1 ICL 수술.. 2009/01/05 299
265196 강북사는 주제에.. 45 .. 2009/01/05 5,926
265195 필리핀 가사도우미 경험있으신분 계세요? 4 도우미분이 .. 2009/01/05 846
265194 부탁드립니다 꿈해몽 2009/01/05 114
265193 영화'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이 누구예요? 10 누가 그랬을.. 2009/01/05 1,658
265192 청소기 어떤게 좋을까요..언니들 ~~ 알려주세요^^ 10 청소기 2009/01/05 816
265191 밤 어떻게 보관하면 되나요? 4 질문 2009/01/05 377
265190 생협 주문시에요.. 2 문의 2009/01/05 387
265189 초등학교 특기적성교육 강사료 4 강사 2009/01/05 546
265188 소녀시대도 좌파인가여? 8 태연짱 2009/01/05 1,122
265187 반찬투정하는 아이, 버릇 어찌 고쳐야하나요? 9 이그그 2009/01/05 563
265186 화장실 로고 같은 그림을 뭐라고 하지요? 2 피노키오99.. 2009/01/05 464
265185 르쿠르제 주물냄비 가장싸게 살수있는방법있을까요? 6 르쿠르제 2009/01/05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