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음주 예고 보셨어요??

베토벤바이러스 조회수 : 800
작성일 : 2008-10-24 10:48:34
이거 참.
학생도 아니고 갑자기 드라마에 삘이 꽂혀
베토벤 바이러스에 울고 웃는 사람입니다.
아..강마에때문에 그렇다고 하는게 정확하지요.
전 두루미와 강마에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인데
다음주 예고보니
강마에가 두루미 앞에서 꽃을 밟으며 굉장히 화를 내던데.
"내음악이 달라지고 있어, 망가지고 있다고" 이러면서.

사이트에서 보니.
두루미의 귀가 안들렸다는 얘기를 듣고
공연중 지휘하는 내내 몰입을 못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래서 자기 음악 세계가 흔들리고 있다는게 받아들일 수 없어
두루미 집에 보냈던 꽃바구니를 두루미가 받기 전에 기다리고 있다
받아서 그 난리를 친다는 말이 있던데.

뭐 사람들의 추측일 수도 있고 , 봐야알겠지만.
괜히 또 두루미랑 틀어질꺼봐
전 벌써부터 걱정되요.
꽃을 너무 밟으시면서 화를 내던 예고속의 강마에 때문에..
앞으로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저도 제가 이나이에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는게
ㅋㅋ
그치만. 저도 어쩔수 없어요
너무 몰입이 되는걸..
얼른 다음주가 됐으면 좋겠어요.
IP : 222.112.xxx.1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8.10.24 11:08 AM (211.179.xxx.43)

    두루미때문에 마음이 편해지구 몸이 편해지구? 뭐 그래서 편해져서 망가진다며 꽃다발을 발로 밟더라구요.

    요새는 베바 보면서 조금 스트레스받네요..
    작은건우 그러면 안돼!! 하면서..ㅋㅋ

  • 2. caffreys
    '08.10.24 1:19 PM (203.237.xxx.223)

    음악에 대한 소재만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꾸려갈 수 있는데
    말도 안되는 갈등 구조. 저렴한 삼각 관계에 주인공의 불치병까지 정말 짜증 지대로네요
    지난 주 까지만 딱 보고 말았어야 했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더니.... 노다메를 함께 보면서
    그건 그거대로 이건 이거대로 재밌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실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122 '아마존의 눈물’ PD... MBC ‘무릎팍도사’ 출연 후 속내 털어놓아 4 MBOUT 2010/02/11 2,026
417121 i hate you. 나는 당신이 미워의 또 다른 표현 4 영어. 2010/02/11 649
417120 2월 11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0/02/11 144
417119 영어로 미사보는 성당 6 ^^ 2010/02/11 1,233
417118 딸의 독해 실력.. 7 ^^ 2010/02/11 889
417117 제 인생을 위해 뭔가를 시작하고 싶어요. 6 자유 2010/02/11 976
417116 냉동이 안되는데요...A/S 불러야겠죠??? 2 A/S 2010/02/11 247
417115 아이낳고 생리량이 확 줄었어요..흔한 케이스인가요? 3 30대 2010/02/11 701
417114 몽쉘통통 크림케이크랑 카카오케이크 중 어떤게 맛있어요? 14 - 2010/02/11 1,101
417113 눈이 펑펑 내려요 8 메론빵 2010/02/11 780
417112 코 바로 밑에가 부풀어 올라와서 아파요 3 코를 많이 .. 2010/02/11 384
417111 올해 가족모두가 삼재이신분... 5 ... 2010/02/11 1,352
417110 아이들 옷은 밝에 입히는게 이뻐보이나요? 16 ^^ 2010/02/11 1,675
417109 판매자가 쪽지 열어보지 않아도 아는건가요? 3 장터 2010/02/11 329
417108 샤워하는데 30분 소요.. 오래걸리는건가요? 16 .. 2010/02/11 3,108
417107 코콜며 입벌리고 자는 아이, 이비인후과 매일 다닐 수도 없구요 8 바보 2010/02/11 910
417106 국악을 시킨다 해도 그냥 공부시키는 것보다 더 돈이 많이 들겠지요? 8 바보 2010/02/11 825
417105 경찰 “불법 계좌”-민노당 “자동이체 계좌” 2 세우실 2010/02/11 187
417104 소송에서 이겼는데 받지 못한 돈 받을 방법, 좀 알려 주시어요 2 ........ 2010/02/11 437
417103 고대쪽이나 동대문 인근에 원룸을 얻으려고 합니다. 9 지방맘 2010/02/11 581
417102 10만원 쯤 하는 명절선물 뭐가 있을까요? 3 바보엄마 2010/02/11 530
417101 가구 살때요, 4 불면증환자 2010/02/11 491
417100 여자의 과거로 이별하는것. 109 .. 2010/02/11 9,390
417099 명절 바가지 상술 짜증납니다. 2 바가지시러 2010/02/11 521
417098 이 시간에 어디선가 삼겹살 냄새가... 너무하네요. 5 짠돌이 2010/02/11 787
417097 안주고 안받기 너무 삭막한 가요? 3 명절선물 2010/02/11 795
417096 저희 집 명절얘기하면 돌 날아오려나요~? 15 설날 2010/02/11 1,971
417095 웃자고 하는 말에 기분이 괴로워지는 나는.. 20 농담인데 2010/02/11 2,587
417094 추노는 주인공보다 조연들 나올때가 확실히 재미있네요 3 추노 2010/02/11 651
417093 (급질) 헌 옷 버릴 수 있는 곳 있을까요?? 6 궁금 2010/02/11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