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과 다리가 연결되는 부분..ㅜㅜ
작성일 : 2008-10-24 10:46:32
647586
이게 뭘까요?
오른쪽 골반과 허벅지가 연결되는 부분, 그러니까 딱 접히는 부분있잖아요.
거기에 강낭콩만한게 잡혀요.
가만있을땐 괜찮은데 만지니까 아프네요.ㅠㅠ
손으로 꼭꼭 눌러보니까 기다란 근육(?)의 한부분이 불룩해진 것 같거든요.
어제 소파에 앉아있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게 뭘까요?
병원을 간다면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하루종일 앉아있는 직업이라 허리가 안좋아서 한의원도 한참 다녔었고,
최근엔 양쪽 어깨 안쪽(가슴에서 어깨쪽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기도 했거든요.
병원갈 짬도 안나고 아,, 정말 괴롭답니다.
혹시 비슷한 증상이 있으셨거나 아시는 분 지나치지 마시고 한말씀 해주세요.
내일 병원가보려구요.ㅠㅠ
IP : 121.134.xxx.1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8.10.24 10:48 AM
(211.175.xxx.103)
님의 말한 위치에 불룩하고 동그란 손톰만한게 잡히거든요
몇년됐는데 별다른 증상없어 그냥있는데
아프시면 언능 가보세요
그리고 다녀오셔서 꼭 글 올려주세요
저도 병원을 가야하나 싶어서요..
2. 임파선
'08.10.24 10:52 AM
(147.46.xxx.64)
저도 그런 경우 가끔 있는데요
사타구니쪽이나 겨드랑이 쪽 목에도 가끔 생기고.. 어렸을떄 부터 그런거 같은데 일단 몸에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증거이구요 많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살이 갑자기 찌거나 할떄 생기더라구
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구요 병원에 가도 특별한 처방 없어요 그냥 운동하시고 물 많이 마시
고 가볍게 생각하세요 아 . 그리고 처음생겼을땐 작은 콩사이즈지만 없어지고 다시 생길떄 더 크게 나
타나기도 해요 전 손가락 한마디만한 사이즈로 사타구니에 생겨서 팬티 입을때 괴로웠던 기억있네요
아이낳고는 겨드랑이에 두개씩 잡히기도 했어요
3. 건강이최고
'08.10.24 11:03 AM
(121.134.xxx.177)
그렇군요.
사실 며칠전 혼자서 가구를 낑낑대며 옮겼거든요.
그때 좀 무리했던거 같아요. 원래 상태도 별로인데다가...ㅠㅠ
암튼 답글 감사해요.
저도님~ 임파선님 답글로 충분하시죠?
혹 제가 병원가게 되면 다시 글 올려드릴께요~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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