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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켱,,, 조회수 : 628
작성일 : 2008-10-24 10:23:45
직속 상사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이런일이 처음이고 주위에 물어볼 데가 없어..난감해서요,.,
짧게라도 답변 꼭 부탁드려요..
IP : 203.225.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24 10:28 AM (203.142.xxx.240)

    먼 지방이어도 다녀올 수 있으면 다녀오세요.
    가까운 곳이면 물론 다녀와야 하구요.

    돈만 보내는 건 예의가 아니고,
    상사 부모님은 한 번 돌아가시지
    다시 살아났다가 또 돌아가시지 않아요.
    (한 번의 기회밖에 없으니 이번에 안 갔다가 후회한 후 만회할 기회는 없다는 뜻)

  • 2. 부모님이면
    '08.10.24 10:28 AM (211.35.xxx.146)

    부의금 내시고 아주 먼곳 아니면 다녀오시는게 좋죠.
    저희회사는 직속 상사거나 친한사람은 조부모, 외조부모까지는 안가더라도 부의금 하는 편이고
    부모, 빙부모는 부의금에 갈 수 있으면 다녀와요.

  • 3. 당연히
    '08.10.24 10:30 AM (125.180.xxx.5)

    문상가셔야지요...

  • 4. 멀어도
    '08.10.24 10:33 AM (58.120.xxx.245)

    다녀오시면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요
    아는 분 이번에 상치루셧는데 와주신분들 어찌나 고마웠던지
    앞으로 다른데는 몰라도 장례식은 꼭 가볼거라고그러더군요

  • 5. ...
    '08.10.24 10:33 AM (211.210.xxx.30)

    가봐야죠. 직속이라면 더더군다나.

  • 6. ..
    '08.10.24 10:37 AM (203.238.xxx.247)

    가까운 사이의 상사라면 늦게 까지 머물면서 회사 손님들 맞는것 돕기도 하죠..
    상주는 자리 지켜야 하니까..

  • 7. 동료들과 함께
    '08.10.24 10:37 AM (220.75.xxx.164)

    당연히 동료들과 함께 문상가지요.
    먼곳이라면 양해 구하고 일찍 퇴근해서 가기도 하더라구요.
    제 남편은 신입사원 시절엔 운구도 들고 장지까지 다녀오고 하더군요.

  • 8. 켱,,,
    '08.10.24 10:43 AM (203.225.xxx.119)

    답변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정신이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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