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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말이무섭다 조회수 : 3,315
작성일 : 2008-09-23 21:33:16
어느것이 진실일까요?

좋지 않게 헤어진 전부인이 혹은 그 주위분이 유포한 말일까요?

검색해보다가 인간극장 주인공 부인의 말이 있어 퍼왔어요
http://kbbs.kbs.co.kr/board/message/view.do?boardName=2Thuman_vboard01&messag...
IP : 125.139.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23 9:34 PM (121.127.xxx.5)

    http://kbbs.kbs.co.kr/board/message/view.do?boardName=2Thuman_vboard01&messag...

  • 2. 어이야~
    '08.9.23 9:34 PM (117.20.xxx.59)

    근데 강민씨 부인인 현씨 말로는

    전부인이랑 좋~게 끝났다네요.
    말이 안 맞는거죠...

    합의이혼 했는데 위자료 줬다고 그러고..
    (합의 이혼인데 웬 위자료? 강민씨가 유책 배우자니 위자료 줬겠죠..쩝..)

    전 현씨가 전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 3. ..
    '08.9.23 9:36 PM (121.127.xxx.5)

    저는 그 사람의 개인사니 과거니 다 관심없어요.

    다만, 지인의 이름으로 도와달라고 계좌번호는 왜 올렸는가?
    사채도 많고 집도 없고 애를 병원에서 기른다는 사람이 금목걸이, 귀걸이, 애도 귀걸이, 손톱은 정리해서 메니큐어... 이해가 안되네요.... 게다가 그 남편이란 사람은 병원서 심심풀이로 도박을 해서 150만원 잃은게 다다??? 병원비 50이 사채 8000이 됐다면서??

    저 사람의 말 그대로가 진실이라 하더라도 욕나오는 커플입니다 솔직히.

  • 4. --
    '08.9.23 9:50 PM (125.146.xxx.250)

    맞춤법이 참...

  • 5. 일단
    '08.9.23 10:08 PM (125.181.xxx.166)

    어렵게 보이고 싶으면 옷이라도 허름하게 입었어야죠..
    남편은 손도 못 움직여 애도 못 안아주고 어쩌고 하면서 럭비인가 뭔가 하러 가는 장면 나오는데
    등근육 장난아니고...

    여자는 돈 50만원땜에 사채 썼다면서 임부복 계속 바뀌고 목걸이 귀걸이...것두 얇지도 않더만요..
    종류도 여러개...
    임신 막달에 손톱까지 정리하며 남편 뒷바라지에 아이까지 돌보는거 쉽지 않죠..
    내 몸 하나 돌보기도 힘든데...
    9년된 반바지 강조하는데...보통 임산부들은 막달되면 남편 옷을 입게 된답니다..
    돈 있어도 아까워서 남편 티셔츠 큰거 입구요..근데 그 분은 다 임부복이더군요..

    힘들다면서 집은 다 시트지며 뭐며 꾸며놓고 아이도 유치원 보내고..
    당췌...뭐가 힘든건지...잘 모르겠더군요...

  • 6. 글고 솔직히
    '08.9.23 10:13 PM (125.181.xxx.166)

    잘나가던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데...

    꾸민거는...그냥 보통의 아줌마가 그냥 꾸민정도 수준이던데...
    (예체능쪽 입장에서 봤을때...감각있고 뭐하고의 수준이 아니었어요..유행대로 갖다 붙인느낌..)

    잘나가는...의 기준이...뭔지....

  • 7. ...
    '08.9.23 11:38 PM (218.155.xxx.141)

    일단님 말씀 동감이요.
    저도 딱 그렇게 느꼈어요.
    ㅎㅎㅎ

  • 8. 천사후원?
    '08.9.24 12:33 AM (124.56.xxx.11)

    천사도 이제 나이가 들었구먼....

    사탄한테 후원을 하는것 보면...

    동정도 바라지 않는다는데 설마 후원금 안받겠죠?

  • 9. ^^
    '08.9.24 1:10 AM (222.234.xxx.205)

    그 여자, 인터넷에 임산부 모델로 신청한 곳이 있네요.
    인간극장에서 누가 찾아 올렸네요.
    여자분 이쁘네~~ 남자가 바람 필만 하네요.
    불과 얼마전에 찍어 올린 사진인데 아무리 봐도 사채로 쫓기는 여자같진 않네요.

    http://www.nurimom.com/Community.html?section=model&action=view&article=235&p...

  • 10. 어쩌란건지
    '08.9.24 10:28 AM (211.206.xxx.208)

    저 살만큼 살면서도 옛날옷 15년된 나시 아직도 입는데...어제 9년됐다는
    남편 바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9년이됐던 20년이 됐던 헐지 않고 잘만 입으면 됐지 왠 년수를?
    제 느낌으로는 남편속이 보이더라구요

  • 11. 바지가9년
    '08.9.24 4:56 PM (220.72.xxx.13)

    된걸 기억도 잘하시데요.보통 2,3년만 넘어도 언제 샀는지 가물가물하지않나요?한10년됬나?했으면 좋았을걸 속보이더라구요.내집갖고 사는저도 티셔츠하나 살때도 집었다 놓았다하는데 옷은 지금까지 나온것만처도 저보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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