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연예인 얘기 올라오면..
전 사실 연예인 관심없어요. 그러면서도.. 자주 오르내리는 연예인얘기는 쭉봐서..
편견?아닌 편견을 갖구 있구요..
예전에 누군가가 서정희 씨 글 올릴때도..
별관심없었던게..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였는데..
예전에 말이 많았잖아요.. 서세원씨 때문에.. 그래서 쭉 싫어했던거같아요.
자식들 잘키웠다 하였어도 원래 그 가족에겐 관심없고.. 돈많으니.. 자식 그정도 키운거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 가족과 친분 전혀없으니 뭐라 말할정도의 정확한 정보도 아는것 없지만..
근데 지금은 0000 00책을 보고 적어도 저보단 나아보이네요..
정말 달라보이네요.
저는 아무 노력없이 잘되기만을 바랬던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정말 저랑 비교했을땐 보통사람은 아닌거같아요.
저도 내일부터 부지런해져야겠어요.
꼭... 당장부텀 일찍 일어나야겠어요.
서정희씨의 노력하는 모습 좋아지네요..
저 완전 단순한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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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별루 안좋아하는데..
인천한라봉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08-09-23 15:47:32
IP : 211.179.xxx.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08.9.23 3:59 PM (211.114.xxx.233)모두 인간인지라 장단점은 있겠지만
부지런한 모습은 정말 배울만한것 같아요
전 새벽마다 새벽기도 갔다 와서 애들 남편 머리맡에서 기도해준다는 소리 들었을때 게으른 제가 좀 부끄럽고 부럽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2. 네
'08.9.23 4:06 PM (218.238.xxx.181)저두 서정희씨 광팬은 아니지만 그렇게 정성으로 식구들 위해 기도하고 살림하는거 참 존경해요
피부과 열심히 다닌다 어쩐다 하지만 그 나이에 그정도 외모 가꾸는것도 타고난것 플러스 엄청난 노력이잖아요
보통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감각도 그렇고
저두 단순한지라 그런 바지런함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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