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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하는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합시다,,,

시간관리 조회수 : 982
작성일 : 2008-09-23 15:41:57
저는 40대 주부로  아이3명을 키웁니다,,,  나이가 드니   세월가는 속도가 너무 빠른 거 같아요,,,
  
여기 회원님들은 시간관리를 어찌하시는지 ,,, 그리고  좋은 시간관리 방법이나 팁을 공유해서  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 싶어요,,,,

일단 저는  1주일에 3번(월 , 수,  금 ) 오전만   가사도우미를 나갑니다,,,
82에 전에  올렸더니 좋은 회원님과 연결되서 3년째  같은 집에  나갑니다,,,  (물론  가사도우미를 안 해도  밥걱정은 안합니다,,, 남편 수입이  괜찮아요,,, 소위 자격증있어야하는  직업 ,,,부동산 아닙니다,,,ㅋㅋㅋㅋ,,,  하지만 . 친정의 형편이 기울어서  제가  도우미 알바해서 친정엄마 용돈 20만원드립니다,, , 물론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2일은  하루는  늘어지게 퍼져있는 날입니다,,, ( 오늘 같은 날 )
                      또 하루는  영화보러가거나   서점,  여러 모임 , 또  장보는 날입니다,, (가능하면 인터넷으로)

그리고  토요일 오전은  빡시게   청소와  요리를 합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은  가족들과 함께하니  개인적인 시간내기가 힘듭니다,,,    

오전에  가사도우미 알바 다녀오면   집에  3시쯤  도착하면  아이들이 오는 시간이라  이런저런 집안일하고  아이들 공부봐주면 ( 학원에 안 보내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엄마표로 합니다,,,영어회화학원과 미술만 학원갑니다,,,)   잘 시간이 됩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또 주간 스케줄은 어떤가요?      또  시간관리 잘 하는 팁 부탁합니다,,,  

컴터를  좀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참  시간이 잘  안 나고  또  비용도  만만치가 않군요,,,,,

포토삽  인강으로 배울 수  있는 곳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아니면  오프라인으로  ,,,(참고로 여기는 부산 수영입니다,,,)      
IP : 121.144.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 누구 때문에..
    '08.9.23 3:56 PM (61.109.xxx.141)

    전 시간 관리가 안되는 이유가 다 누구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말 나도 그가 싫어요..나를 이렇게 폐인으로 만드니..
    82쿡님 제발 날 내버려 두세요..실시간으로 날 힘들게 하지 마시고요..
    누가 82쿡 중독 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 열심히
    '08.9.23 3:57 PM (222.109.xxx.129)

    사시는데요... 시간만 죽이는 제가 부끄럽네요...

  • 3. 어이쿠
    '08.9.23 4:01 PM (218.237.xxx.221)

    지금도 충분히 시간관리 잘 하시면서 열심히 사시네요.
    아이 셋 키우시면서 3일을 일 하셔서 친정 도우시고...
    정말 훌륭하세요...
    컴퓨터는 근처 시청이나 여성회관 같은데 없나요?
    제가 사는 곳은(1기 신도시) 시청에서 무료로 오후에 컴퓨터 교육해줘요.
    시간 맞춰 미리 인터넷예약을 하면 엑셀, 오피스, 인터넷 활용등을 가르쳐요.
    요새는 동사무소에서도 괜찮은 교육 많이 하던데요.

  • 4. 존경
    '08.9.23 4:39 PM (211.52.xxx.254)

    대단하시네요.
    전 직장다니는 핑계로 주말에는 늘어지는데..
    전업주부가 돼도 원글님처럼 부지런할 자신 없습니다.

  • 5. ..
    '08.9.23 7:21 PM (222.101.xxx.75)

    저도 한 시간관리한다면 하는데 님 너무 잘하시는걸요?? 애 셋인데...그렇게 도우미님까지 하시고..그것도 친정때문에..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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