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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병문안 가야하는데요...

미래의학도 조회수 : 211
작성일 : 2008-09-23 15:41:47
어제 외할머니께서 입원하셨다고 해서 오늘찾아 뵐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이제 돈벌이하는 외손주가 가는데....
빈손으로 가기엔 좀 뭐한거 같아서요..
뭐라도 사들고 가야할것 같은데..
외할머니 연세가 올해 여든 아홉이세요..^^;;
뭐가 좋을지.. 리플부탁드려요..^^;;
IP : 211.181.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할머니
    '08.9.23 3:52 PM (211.114.xxx.233)

    용돈을 젤 좋아 하시던데요..
    어른들은 뭐니뭐니 해도 돈을 제일 좋아라 하십니다
    맛난것 사드시라고..

  • 2. ^^
    '08.9.23 4:01 PM (210.105.xxx.103)

    병원에 있으면 입맛이 진짜 없거든요.. 드시고 싶은거 없으신지 한번 여쭤보세요..
    간단한거 사드리고 용돈 드려도 될것 같아요...
    참고로 쥬스나 음료 종류는 퇴원할때 너무 무겁고 처치곤란이였어요..
    외손주 가는것 자체만으로도 기뻐하실것 같은데요. ^^

  • 3. 과일
    '08.9.23 4:31 PM (222.109.xxx.35)

    연세도 있으시고 할머니는 병중이라
    음식 잘 못 드실텐데요.
    간병 하시는 분께 물어 보고 외할머니께서
    잡수시고 싶으신 것 사가세요.
    잘 못 드신다 하면 보호자나 옆의 환자들 드시게
    간단하게 음료나 과일 사가지고 가세요.
    여유 있으시면 형편껏 봉투 하시고요.
    병원에서도 이것 저것 소소하게 돈 쓸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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