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내일 소풍을 가는데요..
오이를 별로 안좋아해서 시금치 넣으려고 해요..
시금치를(다른재료도) 밤에 삶아 무쳐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낼 도시락 싸면 쉴까요??
그리고 밥간을 소금 참기름 깨로 해도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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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소풍가는데..
^^ 조회수 : 246
작성일 : 2008-09-22 14:35:00
IP : 59.11.xxx.2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22 2:38 PM (116.126.xxx.234)시금치는 잘 쉬어요.
시금치도 빼는건 어떨까요?
맛에 큰 차이가 없는데요.
밥은 소금, 설탕 , 식초가 더 낫죠.
김밥 말고나서 겉에 참기름을 바르고 통깨 솔솔 뿌려 썰고요.2. 김밥 맹글대
'08.9.22 3:07 PM (119.70.xxx.13)설탕 식초대신 매실액을 넣어서 만들면 변질되는것 더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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