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온실 가스 주범 소
온실 가스 주범이 소 방구랍니다ㅠ
농담이 아니구요.
아래 링크 보세요.
1. 거시기
'08.7.8 8:30 PM (221.141.xxx.47)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
2. 허걱
'08.7.8 8:31 PM (211.215.xxx.44)이거 큰아이 영어학원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피로 수업하는데 읽고서 놀랐답니다
인도인들이 선견지명이 있었던데 아닐까 하는 생각이...3. 카레
'08.7.8 9:16 PM (221.149.xxx.238)그럼 인도소는 방귀 안뀌나요
인도갔더니 늘어만 난 소천지던데.
닭 돼지는 방귀 안뀌구요..4. 허걱
'08.7.8 9:53 PM (211.215.xxx.44)그게 아니라 소를 안먹으니 그렇게 많이 사육할 필요가 없다 뭐 이런 뜻이었는데요
인도에선 어마어마하게 사육은 안 하지 않나요?
제가 인도엔 안가봐서리 당췌 모르지만서도요5. 카레님
'08.7.8 10:02 PM (121.147.xxx.151)육식의 종말 제가 몇 년전에 본 책인데
머리말에 그런 말이 나옵니다 .
~~소가 내뿜는 메탄은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는 잠재적 가스로
지구 대기에서 열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보다 저를 놀라게 했던 것은 미국에서 소를 포함해서 가축들은
미국이 생산된 모든 곡물의 70%를 소비하고
지구상의 생산 곡식의1/3을 먹어치우기때문에
인간이 기아에 시달린다는 거였죠.
전세계 토지의 24%를 차지하고 있고
전세계 12억8천마리의 소무게는 전지구인의 무게를 능가하고........
소의 사료에는 닭이나 돼지의 배설물을 첨부하고...
미 농림부에 의하면 미래에는 시맨트 가루도
사료첨가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왜냐면 정상적인 사료보다 그외의 사료를 먹이면
30%정도 더 빨리 체중이 불어나기 때문에....
동물들의 체중을 좀 더 빨리 불리기 위해
사료에 산업 오수와 기름을 첨가하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다....
꼭 읽어보시죠.
왜 미국소가 특히나 더 위험한지...6. 123
'08.7.8 10:06 PM (77.100.xxx.83)모든 문제의 해결은 장기적으로 '채식'입니다.
저도 채식 주의자는 아니지만,
환경과 건강에 대해 생각하면 결론은 채식 이더군요.
제가 외국에 살아서 몇몇 생각있는 사람들과 토론을 해보면,
자주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7. 돈데크만
'08.7.9 1:45 PM (118.45.xxx.153)호주 뉴질랜드가....광활한 방목으로 인한 오존층 파괴의 대표적인 나라이죠...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