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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배추김치 했는데 양념이 모자르면 어쩌죠?
ㅠ.ㅠ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면 좋을까요?
대기중입니다 ㅜ ㅜ
1. 허걱~@@
'08.7.8 8:33 PM (58.226.xxx.119)일단 액젖부터 사서 싱겁지 않게 간 맞추고
고추가루랑 급한대로 마늘 빻은거 라도 사서
추가로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냥 싱겁게 담고
통에 담을때 위에 굵은 소금을 간간하게 뿌려주셔도 될 듯..
- 비전문가 드림 - ^^;;2. .
'08.7.8 8:42 PM (122.40.xxx.146)백김치로 담는 건 어떨까요?
3. ..
'08.7.8 8:54 PM (116.46.xxx.9)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6&sn=on&ss=o...
김장속이 모자른다?!!
이럴 때 시엄니들은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김치속을 확 줄여서 넣으라거나(건성건성)....
절인배추를 썰어서...막김치로 만들어 궁지를 모면하려고 하실겁니다!!
잠깐 스톱!!...그러시고..... 제가 알아서 할께요!! 처~억 나서시는 겁니다....^^
어떻게 하냐구요?......백김치로 가는 겁니다요 눼~에!!
남은 절임배추를 눈대중하시고...그 분량의 1/2 쯤 되게 깨끗한 물을 준비하십시요.
(생수가 있으면 활용하는 쎈쓰!!)
거기에다...무조건 깐마늘을 슬라이스(편으로 썰기)해서 적당히...
생강편을 대여섯 쪽 썰어 넣고....설탕을 한 수저 더해서...휘휘 젓은 다음에...
소금으로 짭짤하게 간을 맞춥니다. (물에 하는 간이라서 무쟈게 쉽습니다)
그런 다음에....대파나 갓을 적당히 썰어서 띄우고...
염배추 위에 와르르 부어서...공기 안통하게 꽁꽁 처매둡니다.
간만 맞추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익으면?........이거 왔따!! 입니다.
나중에 익은 다음에 만두소로 활용하셔도 아주 깔끔하고요....^^4. 우와
'08.7.8 9:15 PM (58.121.xxx.168)..님의 솜씨 왕짱인가 봅니다.
읽기만 해도 입에 침이 좔좔5. ..
'08.7.8 9:29 PM (116.46.xxx.9)제가 쓴게 아니고요.
산.들.바람님이 쓰신겁니다.6. 복덩이맘
'08.7.8 9:37 PM (121.131.xxx.235)이런 거 알았으면 나두 좀 써먹을껄...
지난 번 김장하고 남은 김치.. 아직도 김치냉장고에 있다는...-_-'7. ^^;
'08.7.8 9:52 PM (211.215.xxx.44)친절하신 82님들~
감사합니다~ 백김치로 변신 도전 했는데 조금 떨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