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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로라라는 커튼이랑 소품파는 사이트가 이상해요, 계속 거짓말만 하면서 물건을 안보내요

미친봄날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08-04-17 22:30:02
집을 새로 인테리어하면서 인테리어사이트찾기를 2달가까이 했습니다. 특히나 커튼이랑 쉐뷕스타일을 좋아해서 특히 인플##라는 사이트와 여러가지 사이트에서 주문을 해서 물건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러 추천 사이트에 인플**라는 사이트가 올라와있길래 그 사이트에서 마침 세일하는 커튼이 아주 마음에 들어 주문을 했답니다. 벌써 한달가까이 되가네요,,, 그런데 주문량이 많다보면 물건을 늦게라도 받을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겁니다. 맨처음에는 2주후에 보낸다고 했다고 2주가 되서 전화를 하니 오늘중으로 보낼테니 걱정하지말라고하더니만 물건이 안와서 다른곳으로 갔는지 걱정이 되 전화를 했더니만 자기가 운동하고있는데 아는 친구가 배송팀을 새로 맡게되어 잘 몰라서 못보냈으니 토요일날은 꼭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토요일 아침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친청에 갑자기 안좋은일이 있어 갑자기 지방에 내려가야한다면서 그래서 죄송하지만 다음주에는 꼭 보낸다고하더군요,,, 안좋은일이 생겼다고했고 2틀후면 받는다는 생각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물건은 분명 다 만들어졌다고했으면서 왜 안보내는지 이해는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고 이번주 월요일날 전화를 하니 다시 배송하는친구가 깜박잊어버리고  못보냈으니 화요일은 꼭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화요일이 되니 점심조금 지나서 전화가 와서 자기가 방금 물건을 보냈으니 내일인 수요일날은 꼭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늦게된 마음으로  5만원 상당의 쿠션까지 보냈으니 꼭 마음푸시고 잘 세팅하시라고하면서,,, 그래서 저는 기다렸습니다. 부푼마음으로,, 그런데 수요일날 물건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보냈다고 전화까지 한 상태였기때문에 혹시 택배회사가 물건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인플**주인에게

전화를 보낸 택배회사번호를 알려고 계속전화를 했지만 안받더군요,, 그래서 연락주시라고 문자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아무리 바쁘더라고 사업하는 사람이 고객의 불만으로 문자를 보냈고 문자를 읽었으면 어찌된건지 설명이라도 해줘야하는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 하루정도 택배가 늦게 배달될 수 있을것같아서 하루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목요일날 결국은 택배가 안왔스빈다.

그래서 계속 전화하고 저희사무실번호와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고 연락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사람전화로 했더니만 저녁에 받더군요,,, 그래서 물건을 보냈다고했는데 어떻게 된거야했더니만
지금 전화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안되니 바로 전화를한다고하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그순간 위기모면하기위해
거짓말이 한두번한게아니기에 따지고 물었더니 자신이 언제 물건보냈다고 전화했냐면서,오히려 별로 안된돈 주문했으면서,,등등,,, 환불을 원하냐 아님 오늘 퀵서비스로 바로 보내서 내일받을 수 있게 해준다고 했습ㄴ다..

하지만 물건은 화면상으로는 예뻤지만 이런식으로 기분나쁘니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물건을 못보내면 미안하다고해야지 보냈다고 거짓말을 해놓고 이제와서는 딴말을 하냐고했더니만 자기가 상담하러왔으니까 바로 상담끝나고 전화한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이번만 믿어보자하고 끊었는데 아직까지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인테리어 전문 까페등등 추천사이트로 나오는 사이트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물건만 그러는건지 아님 원래 이사이트 주인이 이런사람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저같은 경우 겪으신분 계신지요,
IP : 116.126.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17 10:40 PM (118.42.xxx.56)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가끔씩 보는 싸이트인데...

    놀랍네요..

  • 2.
    '08.4.17 11:51 PM (222.234.xxx.97)

    그런 식으로 해서 결국 사기로 연결되는 사람들 많습니다.
    바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문자 보내시고
    경찰서에 갔다 오세요.
    그러면 해결 될 겁니다.

  • 3.
    '08.4.17 11:51 PM (222.234.xxx.97)

    기다려주는 것은 다른 피해자들을 많이 만들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것입니다.

  • 4. 그곳이
    '08.4.18 12:15 AM (222.115.xxx.199)

    물건을 빨리 배송하지 않는 곳으로는 유명한가 보더라구요...
    저는 그곳에서 직접 물건은 사질 않았지만,그곳에서 거래하는 분들의 얘기를 줏어들어본 결과 주문하고 한두달은 보통이라던데...
    그래도 그곳이 유명한거보면은 물건이 이쁘고 기다린 값을 하나보더라구요...
    몇달씩 기다려서라도 그곳의 믈건을 사는건 분명 그 가치가 있겠죠...
    하지만, 그런식으로 거짓약속은 이해가 안되네요...

  • 5. ...
    '08.4.18 12:38 AM (118.42.xxx.56)

    레테에다 이글을 한번 올려보시죠..

    거긴 워낙 회원이 많으니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도 좀 있을꺼고..
    뭔가 얘기를 들을수 있지 않을까요?

  • 6. 이상해
    '08.4.18 12:42 AM (116.37.xxx.18)

    원글님 글처럼
    보냈다고, 5만원상당의 쿠션이랑 같이 보냈다면서...
    왜~ 퀵으로 오늘 보내주겠다고 오히려 으름장을 놓는걸까요?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건가요? ^^

  • 7. ..
    '08.4.18 3:22 AM (116.44.xxx.26)

    저도 그곳에서 몇번 구매한적이 있는데 보통은 잘 받았구요.
    세일란에 있는 커튼 구매한적 있는데요. 전화 몇번해서 한달만에 받은적
    있어요. 미안하다고 사은품 많이 준다하더니 티슈커버 한장만...

  • 8. ...
    '08.4.18 7:42 AM (211.204.xxx.28)

    저도 거래한적 있는데여,,,,게시판도 글도 주인장하고만 할수있게 해놔서리,,,,ㅠㅠ
    정말 배송도 오래걸리고,,,ㅠㅠ
    다시는 거래하고싶지 않아여,,,,,ㅠㅠ

  • 9. 가면
    '08.6.19 11:28 PM (121.125.xxx.125)

    쓴 아주 거짓말 쟁이 여자입죠.
    3개월 걸려 물건 받았는데 그 사이사이 거짓말이라니
    침이 입술에서 아주 붓칠을 해대고 있습니다.
    저도 다시는 거래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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