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바람피는거에 대해 너무너무 열려있는(?) 사회분위기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서점에 갔더니 어떤책에는... 아내 몰래 바람필수 있는 노하우 같은것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고....
케이블이며 지상파며 각종매체들도 난리법석이죠. 좀더 자극적인 내용으로 경쟁하고.
사실 돈있는 남자들에게는 돈냄새에 여자들이 모여들고 돈없는 남자들도 착한걸로 승부해서(?)
유혹의 기술을 열심히 연마들 하시구... 뭐 여자들도 만만치 않은 사회긴 하지만
특히 남자들에겐 너무 관대!!! 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회사들은 언제까지 일과 술집(여자있는)의 밀착관계를 유지할건지?
물론 그들은 일(!)을 하고 들어오신 거지만 2차까지 다녀오셨는지 안다녀오셨는지 알바 없습니다.
....외국 나가보면 한국남자들의 찌질함이 여간 돋보이는게 아닙니다. 더하면 더하죠.
단체로 스트립쇼 보러가고 매춘을 하구요...물론 대부분이 임자가 있는 분들입니다. 죄의식? 없습니다.
참....속으로 한숨을 쉽니다...그냥 일반적인 매춘도 아니고 별 이상한 변태적인 매춘도 많아서요.
모르는게 약입니다...모르는척 하는게 좋고. 아예 관심 안두는건 더 최선이구요.
좋은 술집 (그들에게 좋은 술집이란...) 다니고 돈 벌어 멋진차 그리고 세컨드 두고...
이런게 남자들에겐 '멋있다' 라고 여겨진다는거...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한여자만을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남자? 있습니다. ..저도 속는건지 모르겠지만
주위에 그런분 있긴 있어요...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 뭐 온세계 남자들은 똑같다지만!
특히 한국남자들의 유별남에, 요즘 별 얘기들 다 들으며 화를 참을 수 없어 글을 써봅니다.
모르는게, 모르는척 하는게, 아예 관심 꺼 버리는게 최선이긴 한데...
참.... 씁쓸합니다. 이런건 사랑하는게 아니니까요.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라는 문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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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너무 관대한 사회...어떻게 생각하세요?
에이미 조회수 : 541
작성일 : 2009-11-09 21:45:27
IP : 112.144.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_
'09.11.9 11:13 PM (119.199.xxx.26)칠팔십년대? 구십년대? 하옇든 일본남자들 동남아 출장을 그렇게나 많이들 다녔다는데
와이프들이 콘돔 넣어줬다네요. 여행짐에. 그냥 성병이나 걸려오지 말라고.
그러다가 요즘 일본은 여자들이 아예 결혼을 안하는 사회가 되었다죠.
그 당시 너무 치떨리게 햇나봐요 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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