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꼭 제가 마술을하고있어도 덤빕니다.
그냥 제가 싫은 소리해서 넘어간적도 있고 어찌어찌해서 넘어가고
그것도 몇번이지 정말 지켜워 죽겠습니다. 이번달에도 자꾸그래서
마누라 건강에 안좋아 하고 넘어 갔는데..
여러분들은 어찌하는지.....
강도가 자꾸 높아 집니다.
정말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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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탱이
마술의날에 조회수 : 477
작성일 : 2007-10-29 10:19:35
IP : 220.120.xxx.1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고...
'07.10.29 10:38 AM (203.229.xxx.215)옥소리가 들으면 염장일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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