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일쯤 나오던 고지서가 안오기에
전화를 했떠니 검침일자가 바뀌고 청구일자도 바뀌었다면서
통보를 했다는데..
주택인지라 통보 받은 거 없다고 했더니 뭐 현관 출입문쪽에
알림 내용을 붙여 놨다고 하더만 그것도 없구요.
여튼 항상 말일 결재가 다음달 초로 바뀌어서
한꺼번에 두달치 내야 하고.
오늘 고지서를 받아들고 보니 요금 단가가 또 올랐네요.
지난 고지서 들췄더니만 어째 한달에 한번꼴로
바뀌는 듯..
7월 청구서엔 단가가 오백얼마 였는데
8월 청구서엔 단가가 육백십얼마로 바뀌었고
이번달 청구서엔 육백십얼마였던 단가가
육백오십원이 넘네요.
어쩜 못해도 두달에 한번꼴로 단가가 오르는지..
도시가스 무서워서 원.
주유비도 엄청 오르고 있고..
갈수록 물가만 올라서 걱정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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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요금 무섭네요.
참 조회수 : 910
작성일 : 2007-10-29 10:03:37
IP : 218.147.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0.29 11:00 AM (222.233.xxx.60)참.. 진심으로 걱정입니다..
2. 도대체
'07.10.29 11:38 AM (211.217.xxx.138)그 많은 세금 걷고 유류세 다 걷고 온갖 재산세에 부동산 거래세 왕창 걷고
걷고 또 걷어서 뭐하는 건지.. 임금 인상은 제자리에 물가만 몇 배씩..
기름에 걷는 세금은 또 왜이리 많은거죠?
세금을 그만큼 걷으면 해주는게 있던가..3. 요즘
'07.10.29 11:58 AM (218.39.xxx.151)요즘같아서는 세금, 공과금 내기위해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의료보험료도 오른다하고, 지금도 엄청난데. 직접세, 간접세 모두 너무너무 뛰니, 나중에는 죽으려고해도 세금내고 죽어야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한편으로 국감자료에 나온 공기업, 공무원들의 공금쓰는것을 보면 기가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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