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친한 동생의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데요..
상가집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되서.여쭤봅니다
사실 조부모님이라 전 갈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 조부모님까진 안챙기잖아요)
옆 동료는 간다고 해서. 고민이거든요.^^;;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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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문제예요
시월애 조회수 : 288
작성일 : 2007-10-29 10:02:55
IP : 61.73.xxx.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0.29 10:06 AM (121.144.xxx.22)여러분 다 같이 가는 분위기면 가고 아니면 ? ..
문상도 때가 있는지라...
동료라면 두고 날마다 얼귤 봐야 할 텐데..그게 한동안 마음에 걸리긴 하더군요.
그냥 친한 분이면 다른분과 같이..아마 그럴 떄 정이 두터워질수도 있거든요.^^2. ...
'07.10.29 10:08 AM (123.225.xxx.93)친구도 친한 친구면 가지 않나요.
친해도 자주 못보는 사이면 모르지만...매일 얼굴 맞대고 사는 친한동료라면,
게다가 다른 사람도 간다하면 가시는 게...
결혼같은 좋은 일보다 그런 일에 부주하는 게 더 의미있는 일이지요..
너무 멀지 않음 발걸음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 가졌다거나, 뭔가 그런 이유가 있지 않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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