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 올케의말투로 글올신분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우리동서의 말투가 생각나네요.
울동서의 말투는 시어른이나,시누에게 어쟀어? 저쟀어? 그래서 저는 그 말투가 참 귀에 거슬리던데..
정작 그런 말투를 듣는 시댁식구들은 아무말도 않던데요.
그래서 지금은 그런가보다 해요.
하지만, 울신랑이나 저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저는 적당한 예의는 갖추어야 가족간에 위계질서는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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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뽀미 조회수 : 233
작성일 : 2007-09-20 11:52:09
IP : 211.221.xxx.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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