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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넘 작아요
엉덩이가 쳐지진 않았고, 빈약한것도 아닌데
어깨는 넓고 골반이 밋밋해서 고민이 넘 많아요.
골반에 패드를 넣는 팬티나 그런것 없나요?
완존 스트레스 짱받고 살아요. 도와주세요.
1. ..
'07.9.20 11:42 AM (220.120.xxx.217)나는 골반이 너무커서 옷태가 안나는데..ㅠㅠ
차라리 작은게 저는 부럽던데요?
그래서 저는 청바지같은걸 못입어요 하도 엉덩이만 두드려져보여서리...
님하고 반대네요 ㅎㅎ2. 원글
'07.9.20 11:50 AM (210.180.xxx.205)윗님, 골반이 작든지 크든지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아야 하는데
저는 어깨는 넓은데 골반이 밋밋해서 정말 보기싫거든요.
그것도 어느 정도라야죠.ㅠㅠ
차라리 엉덩이가 큰게 낫다고 생각합니다.3. 골반이
'07.9.20 11:55 AM (59.13.xxx.51)크게 보일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힙패드라는게 있긴해요.....엉덩이 밋밋하신분들 위해서
나온 속옷인데....최근에 비비안에서 힙패드 거들이라고 나온거가 엉덩이부분에 패드를
넣을수 있는거라고 들었어요.....전엔 힙코리아인가? 거기서 처음 나온걸로 알구요~^^;;4. 원글
'07.9.20 12:08 PM (210.180.xxx.205)윗님, 힙이 아니라 골반이라니까요. 힙패드는 저도 알아요.
근데 골반 패드는 아직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따로 맞추지 않는이상.......
골반 패드도 연구해서 만들면 좋으련만....5. 저도
'07.9.20 12:43 PM (211.213.xxx.105)골반이 작아서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차라리 오리궁둥이라도 좋아 입니다. 바지도 바지지만 특히 스카트입으면 도저히 모양새가 ...
6. 혹시
'07.9.20 12:46 PM (122.35.xxx.20)결혼하신분인지 모르겠지만 전 결혼전엔 그랬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나서 골반이 넓어졌어요. 그래서 바지입거나 스커트 입을때 옆이 울지않고 딱 맞아서 좋답니다. 하지만 나온 뱃살은 아직 관리가 안되네요^^
7. ㅋ
'07.9.20 1:17 PM (125.134.xxx.73)저도 윗님처럼 결혼전에는 골반이 작아서 옷태가 안 났는데 아이 낳고 나서 많이 커진건 아니지만 조금 커진건 사실이예요. 전보단 좀 낫죠. ^^
8. 원글
'07.9.20 1:52 PM (210.180.xxx.205)아이 낳을 가능성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