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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대출신인지라 근처 을지로며 충무로에 판넬작업을 하러 자주 갔었어요
맥 작업 출력이며 인쇄 등등... 여기가 메카였거든요. 지금 상황은 잘 모르지만, 여전할까요...
태극당!! 그리 멀지 않아서 밤새도록 과제 마무리 작업을 하고 마지막에 가는 곳이었죠.
일 다 마치면 여기에 들러 모나카도 먹고 수다도 떨고 그랬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선대때부터 이랬을까. 아님 후대에서 변질되었을까....
아이스크림도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쥐잡은 손으로 만든 모나카는... 됐거든...-_-
일에 치여 오늘도 맘만 그렇게 먹는 외식인생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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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태극당 걸렸네요...
. 조회수 : 4,533
작성일 : 2007-07-03 21:50:47
IP : 222.234.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7.3 9:51 PM (222.234.xxx.112)2. 헉!
'07.7.3 9:56 PM (125.186.xxx.80)허억.................
아빠한테 말씀 드리러 갑니다.
우웩...3. 전
'07.7.3 10:23 PM (220.123.xxx.58)그 조리사(?) 말이 더 웃겼어요.
넘 깔끔해도 몸에 안 좋다고...-.-;4. 현민맘
'07.7.3 10:35 PM (121.134.xxx.111)헉..어쩜 좋아여.. 저 여름에 태극당 모나카 끼고 사는데...ㅜ.ㅜ
5. 우리집은
'07.7.4 12:01 AM (58.226.xxx.221)기껏해서 일년에 10번 외식할까 말까 하는 집인데, 저런거 보면 정말 갈 수가 없어요..으흑..
6. 저곳이...
'07.7.4 1:51 AM (125.141.xxx.24)정녕 태극당 빵집이란 말입니까?
제발 아니라고 말씀해 주세요.
오늘로서 갈 곳이 또 한군데 줄었네요.
찐쌀과 갈비 통조림... 가짜 계란에 이어 태극당까지...
너무 우울해요.7. 헉.
'07.7.4 9:58 AM (211.181.xxx.32)완전....토나올라해요.--;;
8. 헉
'07.7.4 11:12 AM (210.180.xxx.126)30년전에 그 근처 살아서 4년간 태극당 빵만 먹었는데, 헐.
아직 까지 잘 살고 있잖아 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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