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대론데요
얼마를 저금하세요? 라고 물으면 수입금액이 일정치 않으니 좋은 질문은 안될것 같구요
수입의 몇5%를 저축하시나요?
보험 빼구요
순수 저축만~
저흰 딱 50%를 하는데요
그런다해도 집 한채 사려면 정말 갈길이 너무 머네요
사족이지만,
어제 옛날 무한도전을 봤어요 예전에 봤던거예요
그땐 유재석씨가 연탕공장에서 연탄 뒤집어 쓰며 진짜~ 열심히 하는거 보면서 평소 같으면 와 정말 저 사람을 뭐든 열심히 한다.. 생각했었는데
어젠, 저거 몇시간 (아니 하루종일이라도) 찍으면 천만원 넘게 준다면 정말 정말 저거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 남편이랑 그런말 했네요
정형돈이 회당 600만 이상 받는다죠?
다들...노력해서 한다곤 하지만 세상에 어느 누구 노력 안하고 사는분계십니까?
자기 자리에서 죽을만큼 노력해도 거기에 맞는 대우를 받는 사람 많지 않을텐데..
말이 길어졌네요 ^^;;
그냥 궁금합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정말 둘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내년에 아이 생기면 저도 일 그만두고 지금보다 저금 더 못할텐데, 그런데 집한칸 마련하려니 금액이 너무 택도 없어서..그냥 궁금해 주절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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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을....몇 %??
저금 조회수 : 795
작성일 : 2007-06-04 14:49:09
IP : 221.164.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7.6.4 2:52 PM (222.118.xxx.140)외벌이고 아이없고 월수입(세후)의 60% 합니다.
40%로 맞춰 살아야하는데 마이너스가 생기네요.2. 원글
'07.6.4 3:01 PM (221.164.xxx.16)아~ 저흰 아이도 없고 맞벌이인데 50%밖에 못하니까 반성해야겠네요
정말 맞벌이가 돈을 두배로 버는건 아닌것 같아요
회식이네 뭐네 지출도 많고, 둘다 피곤하니 외식도 잦고
애기 가지고 회사 그만둘 생각하니 울 남편도 은근 긴장하고 있겠구나 싶네요
아껴쓰자도 다짐 또 다짐 해봅니다 ^^3. 저도
'07.6.4 3:09 PM (211.221.xxx.73)맞벌이고 아이없이 저축은 60% 정도 합니다.
맞벌이라고 해도 수입이 외벌이 만큼 밖에 안돼서 저축 많이 못해요.
정말 맞벌이도 맞벌이 나름인거 같아요. ㅠ.ㅠ
게다가 아무리 아껴도 저축 늘리기가 힘들어요. 경조사비며
무슨 비용이며. 옷 한번 제대로 잘 사입지도 않았고 소비하는 것도 없는데
저축하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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