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리집 뒤쪽으로 종이박스들을 쌓아놓고 있네요.

미웃이웃 조회수 : 616
작성일 : 2007-05-09 22:09:47
며칠째 계속 종이 박스를 우리집 뒤쪽에다가 쌓아두고 있네요. 계단식 아파트인데, 자신들 자전거를 세개나 내놓는건 그렇다 치지만 한술 더떠서 종이박스까지 우리집 쪽 계단 내려가는 곳에 잔뜩 올려놓고 있습니다. 며칠동안 치우겠지 싶어서 그냥 놔두었는데 지금은 한술 더 떠서 낡은 상자까지 곱게 그 위로 올려놓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내 나쁜 삼재가 겹쳐질때 사서 그런가...아주 오지게 옆집을 얻었습니다. 여기 몇번 썼을 겁니다. 옆 이웃땜에 문 못열었다. 재활용 쓰렉기 내 놓아서 냄새로 기절 했다. 음식 먹은 그릇 문 앞에 내놓아서 놀랐다....등등....이제 하나 더 추갑니다. 아아아.ㄱ...

아파트 공동체 생활 하는 분들 정말로 정말로 바깥에다가 재활용 쓰레기장 만들지 마세요. 옆집 짜증 만땅 입니다.

으아아...낼 당장에 애들 자전거 그쪽으로 놔야 겠습니다. 바깥에 뭐 놓는거 질색이라서 몽땅 베란다에 있는데 저도 울집 넓게 사용 할랍니다.
IP : 219.251.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5.9 11:47 PM (218.52.xxx.27)

    관리실에 말해서 그 집에 정식으로 항의하세요.
    저희 아파트에서는 어느집이 신문구독 거부 한다고 복도에 배달 온 신문을 그냥 차곡차곡 쟁여뒀는데
    애들이 거기다가 불장난을 해서 화재 날뻔한 사건이 있었어요,
    그렇게 종이박스 쌓아두는건 애들보고 불장난 해보라는 미끼지요.
    당장 치우라고 하라고 하세요.

  • 2. 관리소
    '07.5.10 12:57 AM (58.226.xxx.65)

    에 가서 말씀하시는게 맞아요..
    저도 앞집에서 별별 이상한 걸 다 내놔서 관리소에 가서 말했더니..
    담날 오전에 바로 경비아저씨가 와서 말하더군요..
    근데..
    웃기는건 그 아짐이 얼마전까지 동대표 했답디다...
    나참...그런 에티켓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동대표까지 했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1912 뽀로지로 피부과 다니는데 실비보험들때 이야기 해야하나요? 3 궁금 2009/07/21 2,732
341911 업무능력이 딸리나봐요.노력이 최선이겠지만. 4 내가미워 2009/07/21 532
341910 쾌거!!! 다윗 중소상인이 골리앗 대형 마트를 이겼다!!! 1 ㅠ.ㅠ 2009/07/21 447
341909 생전 처음 미국에 가는데 먹을거 뭘 가져가면 좋을까요 11 유진 2009/07/21 685
341908 초5 영어듣기책 추천해주세요 영어듣기 2009/07/21 208
341907 박혜진 앵커 뭐하나요?? 2 요즘 2009/07/21 1,700
341906 친절하고 믿음 가는 치과 추천해 주세요!! 1 ^^ 2009/07/21 438
341905 실비보험좀 알려주세요!! 보험이 왜이리 어려운가요 3 보험어렵다 2009/07/21 520
341904 em발효액 오프라인에선 살수 없나요? 6 시도해볼까?.. 2009/07/21 1,582
341903 외동아이와 가족 여행... 어떻게 보내시나요? 1 궁금 2009/07/21 538
341902 뚝배기를 사려고 하는데요.. 싼거 사도 되는건지요? 혹시 어떤거 쓰세요?? 1 뚝배기 2009/07/21 292
341901 사무실에서 야금야금 간식먹는 얄미운 직원에 관한 글 읽고 48 임산부 2009/07/21 5,929
341900 영어 잘 하시는 분... 표현 한 개만... 7 영어 2009/07/21 456
341899 남성지 샀어요 11 주책 2009/07/21 1,007
341898 신종플루가 유행인데 부산 아쿠아리움 어떨까요? 7 현이맘 2009/07/21 705
341897 MBC 노조 파업 돌입..임시 진행자 투입 11 세우실 2009/07/21 438
341896 미디어법 모바일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4 정민규 2009/07/21 345
341895 영화배우 하정우가 김용건씨 아들이예요???? 26 헉.. 2009/07/21 7,563
341894 생리통 좀 있다 하시는분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어찌해 2009/07/21 1,002
341893 아기 엄마와 대화가 필요한듯한데요. 도움부탁드려요~ 4 베이비시터 2009/07/21 586
341892 부산 코스트코를 갔다 왔어요, 이제서야 2009/07/21 692
341891 출산으로 인해서 배가 텄는데요. 늘어지기도하구요. 6 내청춘 2009/07/21 686
341890 em으로 가글가글.. 6 가글가글 2009/07/21 1,204
341889 미혼여성이 입을만한 88사이즈옷이요 6 옷구입 2009/07/21 1,147
341888 “공무원생활 30년 이런 졸속은 처음” 4 세우실 2009/07/21 895
341887 새냉장고가 왔는데요...청소... 디오스 2009/07/21 1,154
341886 뉴슈가가 그렇게 몸에 안 좋은가요? 14 옥수수 2009/07/21 3,397
341885 우체국 실비보험 어떤가요? 3 우체국 2009/07/21 2,884
341884 쉬머브릭 핑크 구입했는데....실망입니다..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건가요? 10 바비브라운 2009/07/21 1,894
341883 대체로 부자들은 오히려 몸매가 좋고, 저소득층은 비만이 늘어간다는 글 6 관찰자 2009/07/21 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