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를 타러 나갔더니만
글쎄 운전석 문쪽이 약간 찌그러지면서 긁혀있고
뽈대부분도 다 긁혀있고
왼쪽 앞 범퍼도 긁혀있더군요...
뽑은지 3개월 채 안된 새 차인데요...
다른 사람 차에 상처를 입혔으면 그렇게 도망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뺑소니라고 하더라구용...
너무 속상해요.
보험회사에 전화 했더니 그런 사고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차에 상처도 상처지만 기분 정말 나쁩니다.
제 차에 상처 낸 사람은 지금 맘편하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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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열받음 조회수 : 999
작성일 : 2007-04-24 14:26:14
IP : 125.186.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7.4.24 2:35 PM (155.212.xxx.49)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전 오래된 차인데도.. 자전거족(?)이 한번 지나간 후에 나가보니.. 자전거가 넘어졌었는지 쫙~ 긁혔더라구요.. 볼때마다 너무 속상하거든요..
그 사람.. 맘 고생 하고 있거나 다 돌려받게 될꺼에요.. 그건 당연할테니까 ^^; 맘 푸세요..
정말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ㅠ.ㅠ2. ...
'07.4.24 3:46 PM (125.241.xxx.178)차 산지 한달도 안되서 3번 인가 긁히고 찌그러졌습니다.
한번은 뺑소니, 또 한번은 치매걸린 노인이 지팡으로 차체를 몽땅 두들겨 놓고 차 뒷유리까지
몽땅 깨부셔 놓았는데 아들 되는 사람이 보상못해주니까 고소하라고 하더라구요..
새차라서 무지 아까우시겠지만 몇 년 지나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3. 이뤈 나쁜,,,
'07.4.24 8:03 PM (121.131.xxx.127)참 그 사람들 왜 그렇게 사는지.
그렇게 살아서 부자 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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