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으셔서 건강진단 받으셨는데 이게 너무 힘드셨을까요?
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헛소리하시고 헛거를 보시고 얘기하다 깜박 잠드시고 또 깨어나시고..
자꾸 없는 사람을 있다하시고 잊어버리시고..
너무 갑작스럽네요.
말도 어눌해지시고,,,어쩌지요.
집안에 치매내력 있구요..
부산에 병원 어느쪽이 좋을까요?
꼭 좀 부탁드리고 치매 단계라면 주사나 이런걸루다 완화될수 있을까요?
너무 걱정되서 아무것도 할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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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데요,,급해요..치매진단이나 치료 잘하는곳 좀 부탁드립니다.
어쩌지요.. 조회수 : 433
작성일 : 2007-01-30 16:29:43
IP : 125.134.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30 4:48 PM (58.87.xxx.105)양정에 있는 동의의료원 괜찮지 않나요?
2. 봉생병원
'07.1.30 5:51 PM (211.221.xxx.20)동래봉생병원 신경외과 이원호(?)과장님이 잘 보신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도 어머님이 우울증치료를 받고 계신데 말씀도 어눌하고 하셔서 한 번 가볼려구요.
어머니들 걸음걸이나 말씀등을 보시고 검사도 결정하고 하신답니다.
친구 시어머님도 이병원 약 잡숫고 좋아지셨답니다.
친구 어머님은 국만 자꾸 잡수시고 어떤날은 밥만 자꾸 잡수시고 하시더랍니다.3. ?
'07.1.30 7:40 PM (218.235.xxx.133)저도 동의의료원 한표..
거기 잘본다고 많은분들이 말하시던데요4. 완치는
'07.1.30 8:08 PM (211.224.xxx.59)어렵구요. 치매진행을 늦추는 약이 있다구 들었어요.
신경내과가서 치매진단받구 약 드시게하세요.5. 어쩌지요..
'07.1.30 8:41 PM (125.134.xxx.151)답변들 너무 감사합니다.
동의 의료원은 예전에 저희 할머님때 갔었던것 같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어느 선생님이 잘 하시는지,,지금 사이트 가보니 여러분이 계시던데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봉생병원은 우울증 치료인가요?우울증은 아니신데,,,,,
치매쪽인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도 정신이 있는것 같다가도 갑자기 정신을 놓으시고 얘기하시다 깜빡 잠이 드시고 또 다시 얘기하시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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